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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리 사탕수수를 짜낸 물을 끓여서 만든 사탕과자

소화에 좋고 해서 인기 전통 과자이다.

많이 먹으면 방구만 나온다..ㅎㅎ


정말 믿기지 않지만 기초부터 배우고 있다.

ㅋㅋ

그런데 정말 존재한다..

이건 수행시 잡귀 잡영  수행자의 수행을 방해하는 존재들 때문이다.

처음 접하는 진법이다.

간혹 책과 영상들에서 접한 것들이 저것 혹시 진법이 아닌가 했는데

그게 맞다는 것이다... 이런 기연이 있을 줄이야~!

파욱 센터에서 관오 스님은 귀와 영을 잘 보는데,

그 이유는 거의 젊을 적에 수행하다 크게 다쳐서 사경에 잠시 들었던 것 같다.

그 이후에  거의 6개월 함께 다녔는데  항상 나보다 먼저 귀들을 가는 곳 마다

보는 것이다. 



(파욱센터 몰랴마인의 숲길)

그런데 작년 파욱센터 몰라먀인에서 나와서 삐뉴린 파욱에서  아랫 절에서 

수행할 때 개인 꾸띠에서 별별 희안한 느낌들을 많이 받았다.. 

거의 6개월 수행하면서 느낀 것과 접한 것들은 실질적 경험이다.

그 때 처음으로 너무 많은 공격을 받았다..

그 여파는 처음엔  그 사찰 모든 사람들이 다리를 절면서 다녔고 심지어

개들도 절면서 다녔다..그게 원인이 있는데, 그게 원인을 알고 해결하니

이번엔 승려들 중 게으르고 욕처 먹는 한국  소승 승려에게 잡귀가 붙어서 온갖 

이득을 주는 듯 하면서 악 업을 짓게 만드는 것이다.


(몰라먀인 시내의 선착장 시장터에 가깝다)

나중에 제 버릇 때문에 그곳에서 일차로 강제로 추방식으로 떨려져 나아갔다.

그 후에 그 지방에 각종 재앙을 만드는 존재가 있는데,

참 그게 몇번 방해를 하니 이젠 직접 쳐오는 것이라.

서파최에게 배운 검법을  연습용 목검 으로 기습적으로 썻다,

한대 나무 위에서  맞았는지  개들이 그것을 보고 여러 마리가 벌떡 일어서

하늘을 보면서 뜬 금없이 짖는 것이다..


(보시  받으려 줄을 선 비구와 사미들 500-650명이다)


(파욱센터 점심 보시하려는 행렬들..)

개들이 착해서 여러 번 접촉해  티격태격할 때는 느껴서 그 쪽 하늘을 보고

짖어준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가끔 그것을 보고 왜 그러나 하지만 

실상을 모르니 그냥 한 두번 개들과  하늘 쪽 보고 그냥 가는 것일 뿐....ㅎㅎ

그 때 형상이 살짝 구름 밑의 구름 그림자 아래에 색상과 함께 그 부근에서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이런 것이 서너 번이다.맨 눈으로도 보일 정도 였었다.

그런데 그 광경을 베트남 사마와  옆 꾸띠에 머무는 외국 비구들이 느낀듯 하며

건너 편 산에 있는 띨라신 들도 느낀 듯 하다.

그 존재는 동네와 띨라신들과 여럿에게 재앙을 내려준다.

아마 업보도 작용하는 것이지만... 

감각에 포착되어 서로 경계하느라 몇일  고생했다.

그런 존재들이 승려들 운명에도 끼어들어 상한물 먹게 이끄어 물먹다 

배탈나게 하고, 사고가 나게하고, 교통사고에 참여해 해를 받게하고, 

온갖 자잘 구레한 재앙이 끊이지 않았다.

물론 미리 알아차려서 나만 거의 대부분 모면했다..ㅎㅎ

그래서 스님들이 이상하게 쳐다 봤지만....~!


여하튼 이곳에 온 소기의 목적이 그런 것을 쫒아내는 것인데 거의 완성했다.

그런데 야들이 쫒아내니 저 윗 절로 다  도망갔다..

아마 그 쪽 사람들이 생 고생을 재앙을 언제인가 받을 듯하다.

처음 이곳에 도착해 몇일 후부터는 야들이 새로온 사람들 맛이나 간을 보려고

찝적거리거나 하는데, 알아차리고 대응하며 도리어 지들이 해를 받으니

처음엔 엄청 놀라 한 두달 간 얼씬도 않 했었다.


그런데 개들이 밥을 맨 날 고기는 빼서 챙겨주니  여러 마리가 주변에 머무는데

야들이 저런 존재가 근처에 어슬렁 거리면 여러번 경험을 해서 그런지

바로 짖어준다. 그래서 그땐 자다가도 일어나서 수행을 하고 가다듬고

센터 홀로도 가고 일과를 시작했다.

관오 스님도 대략 3 선정까지 들어가고 아마 지금 쯤 4 선정에 들어간 듯하다.ㅎㅎ


대략 4선정 들고 다음엔 위빠사나로 가야하는데 아는지 모르는 지 ㅋㅋ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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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욱센터에서 경험은 생생하고, 처음 경험을 한 것들 이면서  주변사람도

함께 느낀 것들이 고수들이 많아서 스스로도 그 기억을 잘 활용해

수행에 이용하며 더욱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탁발해서 얻은 밥들이 저 스테인레스 수레에 가득 들어있다.>

그런데 한국의 권태훈 신선이나 다른 수행자들 중에  나름 선도 수행한

분들의 기록과 제자들 경험을 보면  그 분들도 보통 사람이 이루기 힘든

큰 경지를 이루셨는데 그 제자들이 지혜가 없어서 각자 수행체험 경험은 있지만

넓게 깊게 높게 보는 경험이 없어서 제 스승에 대해서 판단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한편으로  참 제자들도 경험이 너무 빈약하고 부정관이 없으므로

스승도 받는 평가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싱가포르에서 사업하는 요기인데 쉐우민에서 위빠사나 수행을 잠시하고 간다고 함.


앞에서 권태훈옹을 신선이라 표현한 것은 그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 수행 정도와 표현 내용을 들여다 보면 인선은 이미 넘으셨고

수명이 100세에 근접하여 세상을 버렸지만.. 뭐 이미 신선이 된 상태에선

피곤하고 쑤시는 육신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서 버리신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분이 남긴 제자들의 글에 그분이 하늘로

올라가는 방법이 비홍검을 이용해서 올라간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ㅎㅎ

참 좋은 아이디어이다.. 그런데 이건 부정관을 갖고 있는 자만이 이해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 분은 지선으로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그 제자들의 경험담들을 보면

지선의 특성이 모두 나타나는데 대단하신 것이다.

귀선 인선 지선 천선으로 구분할 때 지선의 경지만 되어도 상당한 것으로

우리가 전설에 나오는 신선들이 산에서 내려옴은 지선을 뜻하는 것이다.

죽어서 영혼이 귀신이 신선이 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는 귀선급이다.

그러므로 지선은 이미 상당한 경지인 것이다.

그 제자들 경험담에 수행을 찾아가 처음 배울때  수행 중에 비몽사몽간에

흰옷 입은 권태훈 옹께서 찾아와 춥지 않냐며 먹을 사탕을 주고 갔는데 그후에

힘이 났으며 , 등등 이야기들이 있다. 이것은 이미 몸외로 본인의 양신을 분리해

내보내어 도와주러 간 것이다.라고도 볼 수가 있다.

모습은 변형시킬 수가  있지만 굳이 제자를 놀랠 필요가 없으므로 있는 그대로 

갔을 것이 분명한 것이다.

참 재미있는 일화가 많다. 그리고 또한 가지 방식은 꿈을 이용하는 신통력이

가능한데 이것은 몇십년 수행하면 가능한 것이다. 그것을 활용해 도와 주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것도 내력의 뒷받침 없으면 않되는 것이다.

그만큼 상당한 수준이신 것이다. 그리고 저분의 단을 맺혔을때 느낌을 표현한 것을

찾아보면 그것을 인정하는게  내가 단이 형성되었을때 느낌은

하단전이 항아리처럼 커지면서 인세에서 느끼기 힘든 청량함이 머리에서 쏟아져

내려와 온몸으로 느끼면서 느낀것이 당시에 여러가지 경맥들 중에 몇가지 특이하게

느껴지는것이 있었다. 그것을 기억하고 다른 몇가지 세세한 감각적  그리고 에너지

흐름적 느낌들 중에 한쪽 부분을 특출나게 느끼신 것이다. 그래서 

저분이 제대로 표현하셨지만 난 그 것을 작게 느꼇고  앞의 써 놓은 느낌과 하단전 

주변 경맥의 흐름이 강하게 더 느껴졌었다.

그래서 앞으로 어쩌면 하늘이 나지막 해지면 1천 2천 하늘은 쉽게 올라갈 수가 

있을 것이다. 특별한 기술을 익혀야 올라가는데 구름을 부리거나

용을 부리거나  비홍검으로도 충분히 올라갈 수가 있을 것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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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심인록을 공부하는 정본능엄경 수행모임에선

수행을 할때 호흡은 자연적으로 늘려가면서 항상 내적으로

코 끝을 관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번뇌와 망상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정신이 흩어지는 것도 막으면서 천천히 호흡을 하게 한다..

(어쩌다 이런것이 아침에 나오는데 가운데 돌돌말아서 파인애플이 들어있다)

그런데 이런 방법도  미얀마에서 유명센터에서 배를 관해 보면서 수행하게 하는

아나함으로 인정받은 분이 가르치는 방법과 동일 선상이다.

 

연정원에서 길게 호흡을 끌게 하면서 호흡시간을 연장하게 하는 것과

같은 유형이다. 외적으로   비교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수행을 모르는 장사치들이 농간을 부려  본질을 흐리게 하지만

결국은  각  단체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그 효과중 한개는

가라앉은 호흡이 되며 가라앉은 차분한 마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깊은 가라앚은 마음이 아니나  그 길을 맛보게 해주며

제대로 수행을 하게끔 이끌어 주는 것이다.

 

그래야  위에서  테라와나에서 말한 수련에 있어서 마음의

작용을 먼저 안정시켜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일어나는 생각과 마음도

있는 그대로 알아차려서 불선업을 만들지 않으면서, 바로

수행을 하게끔 이끌어 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탐욕에 빠져  자기 단체 누가 뭐가 자기가 뭐고 이것이

항상 말 끝마다 앞서게 되고 자기단체나 자기가 항상 모든것에

앞서서 영욕의 앞잡이에 끌려가 사냥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수행의 진정한 의미를 보면  마음을 알아 가는게 수행이며

그래서 결국 마음의 작용 , 근원, 마음과 생각이 같음을 알고

모든 마음과 생각을 알아차려 번뇌가 일어남을 근본까지 봐서

번뇌의 근원에서 벗어나 자유로와 지는 것이다.

 

보통 업이 많은 자는 수행을 하려고 하면 온갖 생각이 일어나서

길게 앉아서 수행을 하지 못하며 거친 호흡과 거친 마음에서

못 벗어난다. 그래서 도사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최대한 자연적으로 호흡을 하면서 코 끝이나

배나 배꼽이나 여러곳 중 자기 단체에서 지정한 방식으로 한다

주문도 마찬가지인데 이건 입으로 읽으면서 외우면서

글에 집중해 마음의 작용에서 벗어나는 것이 같은 작용이다.

그래서 길게 마음의 안정된 상태로 정적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된다.

이에 대해서 앞에서 언급했듯이 경험상 유사한것이

고요함이 되는데 이는 연기화신이 일부가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언급한 자는 현재 없다 .

연기화신이 될때는 자욱한 신이 생성되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며 불가나 힌두 수련자들도 동시에 옆에서 느끼게 된다.

 


(라면사진은 점심 시간때 보시받은 라면이다. 라면은 정말 세개 정도 합해야 한국

라면과 같은 양이 될 정도이다. 그래서 한개당 120-200원이다.)

아래는 당시 미얀마에서 모두 보시 받은 짜이 우유 홍차인데  이게 의외로 맛은 있다

그런데 몇 달 되면 우유 가루가 속에서 상했는지 배가 아프게 된다.생강 맛도 난다.

 

파욱센터에서 네팔에서온 실제 평생 요기로 살려는 30대 요기를

만났었는데, 그도 그의 실력을 명상센터에서 수행하다 뽑냈었는데

하늘로 별별 수단을 써도 못 올라가는데,

용을 타고 올라가니 놀래고, 그다음 한두주 후에 친해지게 되었고

말은 않해도 서로 알게 되어 서로에게 위험할때 조언을 해주기

까지 했다.  그도 상당한 상태이며 그에게 약간 도움도 주었다 .

그곳에 있는  10여년 이상된 승려들 각각이 다 알게 모르게 수준이 있으며 높다..

그래서 서로 알아차리며 이해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서로 하며

스스로  안목이 넓어지게 되었다.

 

점심에는 과일도 많이 나와서 편하게 수행 했었다.

아래 사진은 파욱에서 점심 때 받은 공양식이다.

750명 비구와 사미가 먼저 배식과 도네이션을 받고,

남은 보시물들을  요기나 수행자가 받는데, 위외로 많이  나온다.

보통 사미에서 사라진다. 잘못 계산해서 그렇다고 한다.

다음에 가면  한 두달  게스트 하우스 비용을  도네이션 해서  장시간 수행을

해야겠다.

 배식을 받을때 줄서서  도네이션 하려는 신도나 주변 마을분이 옵니다.

이때 받은 보시물이 물이나 커피 치약이나 칫솔 이수시게, 또는 화장지도 받고

빵이나 우유나  쥬스도 받습니다. 세탁비누나 하이타이나  세면비누도 받으며

과일이나 땅콩 저글리 사탕수수액 응고시킨것을 받거나 꿀도 받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하다 생각하면 저절로 신도들이 알아서  몇일 이내에 

다나를 해 주더군요.. 그래서 굳이 억지로 사려고 않해도 마음을 속 썩이지 않아도

수행만 하게 도움을 주므로 모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분들에게

신성이나 보호 신들이 복을 짓게 되어 운명을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저 많은 수행자 750명과 요기들 여자 수행자들과 비구니들 중 아나한

수다함 사다함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일반인에게 보시하는 것이 보통1000배라면

반드시 후에 내생이나 언제인가 1만배 이상을 받게 된다고 내려옵니다.

아라한에게 보시하면 무한이므로  엣날 부처님 재세시에나 그후에도

아라한은  보시물이 쌓여도  거들떠 보지 않고 지낸다고 합니다.

남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진에 나온 과일을 벗겨서 보면 위 보시물 밥그릇 속에

보라색으로 보이는 것에 깨같은 씨가 많이 박혀 있습니다.

때로는 보라색이거나  흰색 과육에 깨같이 작은것이 무수히

박혀 있는데 다 함께 과육이 물러서 삼킴니다.

람부탄인데 이건 정말 작은 용과육과 같다.

태국 사람들도 같은 이름을 쓴다고 하며 저정도가 500원 정도 입니다.

가운데 씨가 엄청 큰게 들어 있고  주변에 흰 과육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달짝한  과일 즙이 나오는데  저런 열매가  포도처럼 가지에 주렁주렁

붙어서 파는데 다 뜯어내어 그릇에 담아 놓고 씻은 후에 올린 것입니다.



 

 

 아래 광고는 늘 바뀌니 흥미로운것은 구경해 두시길,사라지고 않나오기도 합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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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에 수행하러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네팔등에 가면 인터뷰를 통해서

수행 상태와 부족한 점등 제대로 가는지 점검을 해줍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불교 용어를 알아야 이해가 되는데,

매일 찾아보다가 책을 받은 것을  흩어보다가 색인을 들춰보니

단어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편하게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주자주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면서 쓰다보면 외워지더군요.

쉐우민센터 비구꾸띠 앞에서 한컷




위빠사나의 경우 까야--몸, 웨다나---느낌, 찌따---마음, 담마---불법

을 뜻하는 단어로 몸으로 알아차리는 것은 까야 위빠사나라고 하며

피부 느낌,냄새의 느낌 내부적 느낌, 에너지 느낌 등을 알아차리는 것들을

모두 웨다나 위빠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내가 쓰는구나 , 마음이 움직이게 시킨다 마음이 싫어한다.

등을 알아차리는 것을 찌따 위빠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생활 중에 수행중에 미세한 우주와 인과 법칙 숨은 불법을 알아차리는 것은 

담마 위빠사나입니다..


위빠사나 수행터에 간다면 우리는 먼저 수행의 위 네가지중 까야 위빠사나부터

시작해서 적응기간을 좀 갖어야 알아차리는 기본 단계가 형성이 되는 것이므로

만일 나중 몇년이 지나서 힘들고 지쳐 위빠사나도 뭐도 다 않될때는 다시 까야

위빠사나를 시작하면 서서히 제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정상적으로 위빠사나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계를 받은 비구나 승려가 할 중요한 일은 맨발로 탁발하는  아란나 행 입니다>

당시 매일 쓴 수행 일기를 지금 떠 들어 보니 정리가 되어져 있어서

다시 복습을 겸해서 집에서 글을 쓰면서 연습해 봅니다.

이런 위빠사나를 하루 중에 자주 시도하고 계속 끊임없이

앉아서 몇 시간 알아차림만 하는 건 쉽지만 일반 사회인은 좀이 쑤시어

못 견디어 수다 떨러 나가거나 화장실 간다고 나가서 시간을 보내다 들어오기도 하죠

그런데 이건 잠시 뿐이라 계속 모든 문명 기기를 끊고, 계속 위빠사나로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덧 고요함이 지속되어 지게 되죠. 고요함은 한 두단계 넘어선 단게입니다.

이런 고요함을 승려들도 못 얻는데, 그건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서 이지요.

마음이 가라앉게 되면 고요함은 지속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억지로 하지말고 지속적으로 하면 된다고 하지만

도교적 관점에서 수행을 해왔기 때문에 이 때의 느낌은

고요할때 느낌은 연기화신이 되어 있었을때 느낌과 연관이 되죠.

이걸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을 것 입니다..

연기화신은 더 깊은 고요함과 정적인 상태인데 많은 기와 에너지가 함께하면

깊은 정적 상태인 고요함이 지속되죠.

위빠사나로도 그러한 유사한 느낌이 지속되는데 좀 깊이는 덜 한 느낌이었죠.

이것을 기억하고 능숙해 지려면 적어도 하루 종일 하면서 한달 두달 하면

조금은 진도가 나가겠지만, 적어도 10년해 마음의 힘이 강한 승려는

이런 관념은 물론 실제로 구현해 체험으로 능수능란 해지더군요.

그래야 제대로 공부가 관념이 구현단게와 일치가 되는 것이죠..

연기화신은 상당히 중요한데 이정도는 어느 정도 3년 수행센터에서 

하면 충분히  도달 할 수가 있죠.



이런 탁발 행열에서 그날 받은 밥과 음식은 식당에 주어서 골고루  연장 승려부터 우선으로 배정 받습니다.

밥은 항상 남지만 반찬중 고기등은 연장자가 우선 받죠

그리고 국에 고기도 많이 들어 있지만 수행자가 적은 우기때는 90프로 정도 식사하 배식 받으면 남은건 기름과 야채만 남죠 ㅎㅎ

그래도 과일은 풍부하니 좋죠.

그리고 하루 한끼인데 두끼를 보통 현대에선 챙겨주니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쉐우민에서 위빠사나를 했기 때문에 전에 수행했던 선가 법술 부분들 중에서

이해를 못했던 부분이 해결되어 신통력을 부릴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위빠사나는 그래서 중요하다. 세세한 것들도 알아차릴 수가 있게 해준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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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2016년 장거사의 꼬드김에 넘어가 팔랑귀라서 

주섬주섬 짐싸고 얼릉 비행기표 검색을 시작해 10월 7일인가에 도착하는 

비엔남 에어라인표를 바보같이 왕복표를 구입 했었다.

그 당시 왕복표가 40만냥인 제일 싼 표를 2017년 7월 귀향하는 것으로 

구입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1년 더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휴지처럼 미련없이 표를 

포기했다.그 후에 네팔로 가고 할때는 비행기표만 싸게 사는 법을 시도 해보았고

결국 성공했고 더 자세한 사용법은 다른 거사의 도움으로 알게 되었다.

차츰 차츰 방법을 알아내어 싼 맛에 수행하러 다니는 곳만 찾아다니면서

많은 저렴한 인생으로 여기는 시선도 부담없이 즐기면서 보이지 않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었다.

파욱센터에 입소하기 전에 남들은 1달 여행한 이후에 보통 입소하는데

시간은 많으니 앞 포스트에서 처럼 그냥 들어갔다.

입소한 이후에 삶은 앞에서 언급처럼 적응기간 거치고

매일 초짜라 2번 정도에서 3번 체크 없이 수행만 했다.

4번을 체크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게다가 열심히 한다고 수행은 되는게 아닌것을 아는지라

주변 환경 파악에 인심파악에 분위기 파악하고, 식당 시스템에 적응도 해야하고

이런게 다 뇌를 활용하고 기억해야 하므로 꼭 지켜야 할것까지 일일이 신경쓰면서

지내야 하므로 일단 존버는 나중 일이었다.아래 사진은 파욱 센터의

계단을 끝까지 올라가면 있는 윗절의 명상센터 건물이다.

저 건물은 2층이고 남자만 수행하는 건물이다 , 저기 2층은 승려들이 수행하는 곳이며

아래는 승려와 요기가 함께 수행하는 공간이다.

30분에40분 걸어서 내려가면 아랫절이 저번 포스트에서  올린 금년초에 건물을 지은

아랫절이다. 그래서 아랫절 남자 승려들은 위로 낑낑거리면 올라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거기서 20분정도 걸어서 더 내려가면 아랫절 여성 승려와 비구니 여자 요기들이

수행하는 공간이 있다.

장거사는 베트남 여승려를 보고 이쁘다고 해서 한번 지나가는데  가르키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장거사도 저기서 3년 수행해 2선정을 마쳤었다. 그래서 소원성취하고

돌아갔다.

 

한국 사람및 스리랑카 사람, 캄보디아사람, 태국사람,네팔사람 인도사람까지 게다가 캐나다 사람, 독일교수와, 미국사람 영국사람 프랑스사람 룩셈브르크사람

스페인사람,오스트레일리아사람, 일본 사람도 중국 사람들 화교들 베트남 사람들 

다 모여서 아침 식사와 점심엔 모여서 자기 자리를 빈자리 중 선택하면 그 자리는 계속

센터에서 나갈때가지 쓰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자리를 차지했는데 창가에서 테이블 두개 건너인데 거기 주변이 그래도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이었다.

본래 센터에선 핸드폰과 모든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곳이다.

그게 규칙이다. 그래서 그걸 첫 2달간 지켰는데 정말 진도가 팍팍 나아갔다.


파욱 언덕 꾸디에서본 주변경치이다.

선정도 계속 들고, 그래서 물어보니 선정드는게 그렇게 쉬운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길을 전부 알기 때문에 선정은 쉽게 쉽게 매일 진입했다.

내력이 세면 한번 진입한 길을 스스로 찾아가고 더 새로운 길들도 흩어 볼수 있기 때문에

다 돌아다녔고, 한번은 심심해서 지옥도 들어가봤다.

지옥에 들어가는 능력이 생긴건 2014년이다.

거긴 단골로 들어가서 일부러 불좀 쬐고 온다...ㅋㅋ

잡상이나 허물과 먼지를 깨끗이 때가 덕지덕지 눌러붙기 전에 태우기 위해서이다.ㅋㅋ

남들은 않들어 가려고 애를 쓰지만 뭐하러 돌탱이들처럼 그런지...

그렇게 한달 여려번 몇 분가서 오염원을 태우고 오면 공부도 잘된다..



이렇게 지옥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단계를 뭐라고 부른다...그건 4년전 넘어선지 오래다.

 

아래 사진은 파욱센터 남자 승려들이 수행하는 신축한 아랫 절이다.


 

여하튼 이런것을 눈치챈 사람이 있었는데  사야도들 중 한명인 것 같았다.

너무 가속도가 붙어 한국 승려들중 쉐우민 센터 승려들은 시샘하는듯이

마음을 썻지만.. 그러든 말든 난 내길을 갔다 근기와 힘이 다빠질때까지....

사마타와 유사한 깊은 경안에 들어가는 선정을 이때 경험을 했다.

이걸 쉐우민 사야도께선 모르시지만  파욱의 한국어를 하시는

사야도는 알고 계셨고 언급했다.. 그건 거의 끝단계를 진입한 거라고 한다.

나만 아는 비밀을 눈치를 채신것 이었다. 뭐든 뭘 이루면 행동에 제약이 많고

눌러있게 환경이 만들기 때문에 2-5할 정도만 드러내는게 좋다는 것이다

사실 경안의 그 단계는 그게 논쟁거리 였었던게 느껴졌다.. 미얀마나 불교계 내부에서..

이번에도 그렇게 남은 회복된 체력과 근기로 사마타까지 끝까지 가기로 했다.

그래서 10월 말쯤 2선정에 진입 이후에  얼릉 3선정에 들려고 해도 들어가 지지 않았다.

왜 그런지 몰라 15일 이상 소모를 하면서 지냈는데, 결국 해법을 지난번 쉐우민 센터에서

수행하다가 개발해 찾아낸 것을 변행해서 적용해 보기로 했는데, 그게 적중해서  3선정

을 무사히진입해 들어갈 수 있었고  2번 3번 나왔다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한 10-20번 선정에서 나오고 들어가기를 반복해서 길을 하루동안 다 완전히 알아두었다.

본래 운동도 반복해서 투로를 외우듯이 반복해 길을 알아두어 거의 생각만 해도

지도와 길이 느껴질 지경으로 매일 들어가게 되었다.

자면서도 일부로 그날과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들어가는 연습을 하고 잤다..

그런데 7년간 2선정에서 묶여 있던 한국 승려가 잡술 신통력을 부려서

한번 2선정에 일부러 들어가 약올리려고 그에게 갔을때  내 옷을 붙잡고  3선정에 따라오는 것이었다.

괴씸하지만 ㅋㅋ 그래도 7년간 못올라가 밥만 축내던  법~! 승려가 불쌍해 뭐라 않하고

마음속에 끙하고 언제 장난쳐서 괴롭혀야 겠다고 다짐했지만...  다 잊었다..ㅋㅋ

그렇게 올라간것도 재주가 있어서 올라간거니  어허허 허허허 웃을 따름이다...


이렇게 하여 3선정에 들어간게 11월 중순쯤에 진입을 했고 재차 여러번 들어가

확인하고 그 선정의 느낌을 모두 느꼈고 나만이 책에 없는 느낌들을 느꼇다.

일종의 originality가 분명한 새로운 느낌이었다..

이때부터 1달반 이내에 4선정에 들려고 시도를 했다..

마찬가지로 인터뷰보다 속도가 빨라서 홀로 진행했다.

후에 3선정에 진입한 그 승려분과도 친해졌지만 함께 수행하자고 햇지만

홀로가야 좋기 때문에  생각하다가 않한다고 했다...

후회가 되지만 않한게 다행이다.. 

지금 상태를 보면  늙어 죽을때까지 옆에 붙어다니는 1천에 천도된 대딩 여친을 보면 

공부가 방해가 될터인데...허허허

그런데 저기서 수행할때 오후 불식과 채식은 철저히 지켰다.

다행이 몸이 않 아파서 잘 지킬수가 있었다.

사실 남방은 석가모니께서 탁발하던 그대로 주는대로 먹는다.

뭐 육식은 집에서 몸 추수릴때 약간했기 때문에 거의 않햇다. 

이런 사마타 수행을 하면서 신통력이 개발되는건 나도 모르게 한 두가지씩

자연속 숨겨진 법칙을 알아차려 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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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먀인은 두번 방문을 했다. 이번 여행 동안에 첫 방문은 2016년인데

비행기로 양곤 국제 공항에 도착 후 양곤 도심 차이나타운 게스트 하우스에

묵으면서 시간을 보내다. 하루 보내고 바로 다음날 양곤 기차타는 곳 옆에서

고속버스 표를 판다고 하서 예약한다고 해서 가서 구입하는 방법을 배워 두었다. 



버스표는  그런데 2014년 1년 수행하면서 친분을 두었던 툰툰 덕분에

도심에서 1000짯에 아웅 밍글라 버스터미널 까지 가는 셔틀 개인버스를

타고 출 퇴근 시간에 갔다.

그 곳에서 버스표를 끊어줘서 잘 파욱센터로 가게 되었는데

그 곳 버스 터미널에 새벽 5시 반쯤 도착을 했는데 완전 저녁이었다.

그래서 전에 장씨성 거사가 쉐우민 센터에서 만나서 전해준 정보를 보니

6000-7000짯이면 파욱센터 안쪽 숙소앞까지 데려다 준다는 것이다.

주변 길에서 호객 택시에 가격을 물어보니 전부 비싸서 않탔다.

그래서 마지막에 흥정을 해서 5000짯에 가기로 하고 갔는데

택시 운전사가  숙소 앞까지 가려면 7000짯 달라고 우겨서 그냥 주고 가기로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  거기서 좀 나오면 대로변에서  8번 트럭버스를 타면 1000밧 이내로

파욱센터 앞까지 갈수 있다는 것이다. 

여하튼 새벽에 도착하니 중간절에서 띨라신과 여 수행자들이 함께 차타고 윗절로 가야한

다고 해서 차타고 윗절로 가니  남자 숙소에 가서 외국인 등록을 담당 하는 우 꾸무다 

사야도가 머무는 곳에서 기다리다 아침 식사를 하고 좀 기다려 다른 외국인 두명과

만나서 숙소 열쇄를 받고 간단한 수행법을 전수 받았다.


그게 아나빠나 수행 방법인데 주구장창 그것을 해야하는데,

사야도가 새로온 세명에 대해서 명상으로 미래와 공부에 영향등을 판단하려고

명상을 했다. 그런데 중간에 잠을 자버려 난감해서 보다가 신통력으로 장난을 치니

깨서 일어났다.

약간은 느낀듯이 느껴졌다.. 그래 방을 배정받고 15일간 한국 사람과 같은 방을 썻는데

미국에서 살다왔다고 한다. 어느덧 4달인가 그 이상인가 머물렀다는데, 웃기는게

자만심이 많고 수행 맛은 명령으로 시켜서 했는지 좀 느꼈겠지만 초입도 아닌 상태인데

착각하고 하는 그런 단계였다.ㅋㅋ

자기 생각으로 꽉찬 그런 상태는 1000명에 1명도 못 벗어난다. 나 또한 그랬으니,

그와 15일 후에 마음에 안드는 행동만 하니 나를 다른 방에 소개시켜 주는 것 이었다.ㅋㅋ

땀 냄새 픙기게 하고 수행도 적응기간을 보통 10여일 잡고 천천히 하면서 1선정을 10일

정도에 입했고 2주만에 2선정에 들어서 젊은 인터뷰 담당 사야도와 인터뷰를 했다.

그런데 재미있는게 인터뷰 사야도가 윗 명상센터터에서 선정공간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래 물어봤다 여기가 몇선정 구간이냐고 그러니 1인지 2인지 자기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가 수행으로 에너지를  모두 끌어들이고 에너지란 에너지를 모두 끌어들이는

수행을 한 몇일 한 이후에 2선정에 들어가니 2 선정 공간에 존재하는 모든 승려들이 보이는 것이었다 ..  주변 사찰까지 집중해 보니 2 선정 공간에 많이들 들어와 있었다.

더 집중해 공간을 멀리까지 보니 남방 전체에 수천명이 2 선정 공간에서 수행을 하는 상태였었다.

뒤를 보니 뒤에는 여성 수행자들이 그 공간에 가득차 있었다.

엄청난 숫자 였지만...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그걸 인터뷰때 말해주니 수긍하는 것이다.

그 공간의 느낌들 미세한 피부느낌 감정상 느낌 보이는 느낌등등을 말했다.

한국 비구는 7년 걸려 2선정에 들었다 한국 장거사가 말해준게 있어서

어느날 보니 그도 보였다..ㅋㅋ

그래서 그 승려는 서로 인지하게 되었는데 한국 승복이 보여서 아는 것이었다. 그들 속에서 비록 윗 명상센터 공간이 아닌 개인 꾸띠지만 느껴졌다.

파욱센터 아랫절 가는 가로수 20여분 이상 길..사진


단 두주만에 2선정 공간을 전부 여기저기 흩어보며 돌아 다녔었다. 

대부분 깊이 들어가서 깊은 선정 공간도 있는데 이건 모를 것이다..이건 책이나

그런데 나온 느낌 중 잘 느끼기 힘든 공간이다.

이렇게 파욱센터에서 1-2 선정은 사실 마음의 몸을 이용한 선정이었다.



사진은 새로 지은 아랫 절 명상센터  과거엔 위로 30분 이상 걸어 올라가 수행해야 해서

아래에도 명상공간을 넓게 만들었고 이 첨탑 올리는 의식에 파욱사야도지가 방문했다.

한국 승려들은 아나함이 아니라고 하는데 미얀마 사람들은 아니함이라 한다.

난 판단 보류이다..그런데 그는 여러가지로 8선정에 들어도 아나함은 아니라고 한다.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후에 느낀 것과 경험상 논하겠다.ㅎㅎ

이걸 이론적으로 알더라도 경험은 다른것인데, 경전을 읽으면 자뻑에 빠진

한국 수행자들을 보면 참 배꼽잡고 웃다가  뒹굴기 까지 할 지경이다..ㅋㅋ


아래는 2018년 1월 말 다나대회 날이다.

1년 동안 비구가 쓸 도구를 이날 보시를 받는다.  파욱은 그런데 두번 있다.

한번은 동네를 돌면서 쌀을 보시받고 그걸 저장해  쓰며 길에서 간혹 못사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먹고 살기 힘들어 빈 포대 들고 나오면 받은 것중 한 종재기를 간간히 거꾸로 시민에게 준다. 나 또한 비구 한명을 옆에서 서포터 하면서 빈 포대에 쌀을 받다가 따라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한 종재기씩 퍼 주었다..




아랫 절 부근 숲속 탑



동남아에 수행하러 여행시 필요한것은 상해보험과 의료보험이다.

반드시 해외보장을 선택해야 하는게 중요하다.

사고 나는 경우가 있으면 보상도 못받는 경우가 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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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포스트에서 경공에 관한 접근을 위해서 공중부양을 논했다.


그런데  실제 아나빠나 수행을 미얀마 파욱 명상센터에서 하다가


4선정에 입정한 이후에 확인차 계속 입정을 했고 그곳에 존재하는

 

한 존재는 완전 황금 빛 덩어리 였었다. 3 선정까지는  그 선정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많았다. 2선정보다는 아주 아주 적은 편이었다


2선정은 바글바글 아예  너무 많았다.. 한 큰 운동장 크기가 가득 차 

선정 상태에 있었다.. 수십억 동아시아 인류중 그 정도가 2 선정에 들어간 

복이 많은 자들이다.


윗선정으로 올라갈 수록  인간세상에서 운동장에 금과 보석으로 도배를

한 복이 많이 쌓아도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했다.


실제 4선정은 인세에서 복을 도네이션이나 다나 보시등을 해도 그 하나만으로

입정하기 힘들다 한다. 자격은 되지만  그러나 다른 살신성인등 법보시등으로

복을 쌓으면 가능하겠고  그때 만일 죽은후 4 선정 지역에 태어나면

그곳 수명은 그 동안 쌓은 복들로 수명이 길어지는 것이다.


가장 편하게 복 쌓는 법은 세계의 재벌이 보시할때 좋은 일로 번돈으로 보시하면

자기가 한것 처럼 하면 몇조가 그냥 그 복만큼 쌓인다고 하며 동시에 어리석음도

없어진다고 한다.. 좋은것을 함께 기뻐하므로  어리석음이 없어지고 선해져

그곳 생활에 함께 적응이 되는 것이다 서로 먹여주는  그런 세상인 곳이다.


말이 옆으로 새었다.

그런데  4선정에 들어간 이후에  수행을 더 하다가  심심해

5선정 입정 까지 두주 이내에 이룩한 후  널널하게 옛날 이해 못하고

어려운 수행법들과 무술과 무공관련 수행 주문들과 경공관련 

문파의 책들과 자료를 읽어 보았다가.

그 전에는 이해 않되는 부분이 전부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수행후 선정때 그 주문의 장군들이나  실제 관련있는 존재들이

직접 그 세계에서 수행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옆에서 않하는 척하면서 다 지켜보니  마지막 수들은 허걱 

진짜 검강이었다. 그래서 그 다음날도 그 수련 상태에 들어가 다시 지켜보니

진짜 마지막엔 검강을 뿌려대는 것이다.

그래서 자세히 지켜보았다.. 비록 인간 몸띵이라서  힘들지 모르나 나름 

다른 몸에는 내력은 쌓였으니 형을 활용해 도전하기 위해 자세와

그분들 몸에서 기의 흐름을 바로 체크해 두었다.ㅋㅋ

그런데 이게 그 존재들은 수천년전 존재라서 혹시

수천년 내공이 있어야 저게 실현시킬수 있는게 아닌지 의문이 들어서

일단 자세를 연습하다가.

그 수련 주문을 하다가  어떤 그 아래 수련부터 해야하는 게 느껴져 

다시 높은것은 잠시 놔두고 처음 단계부터 하기로 했다.

영락없이 그 존재들이 접근해와서 낮에는 아나빠나를 하고 밤에는

그 수련을 잠시하다  육신은 잠을 재워놓고  가서 직접했는데..

이게 다음날 몸에 나타난 현상이 그때 한 수련이 힘든지 사지가

그때 있었던 경공 및 역력 수련땜에  견디기 힘든게 느껴져

한 두주 하다가 포기했다..

젊어서 해야하는데 무지막지하게 시키는 것이었다.

그 수련을 가르치는 존재들은  인간계 무게 2-4톤을 들고 뛰는데

초보는 300-500kg에 맞먹는 걸 들고 다니는것을 시키는 것이다.

나중에 1톤까지 되면 인세에 효과가 나타난다는게 느껴지는데...

이건 바로 다음날 관절들 모두가 영향을 받는 것이다.


몸을 추수리고 한번 시도 해보긴 해야겠다..

그곳 존재들 왈 당신은 정신 수련이 깊어 가르쳐도 되는게 자신들이 느낀다고

다른 승려나 등 그걸 본 그곳 승려들은  자격이 없다고 하는데

탐욕등을 못 벗어났다고 하는것이었다..

나 탐욕 많은데요 하니 다 어느 정도 떨췄으니 윗 선정들도 들어가는게

그걸 말한다는 것이다...사실 선정은 생각과 마음이 발생하는것을 끊고

여여하게 사는 법을 모르면 못들어간다고 불가나 힌두등 수련 경문에 써있지만,


탐욕은 가고자  하고자 먹고자 만지고자 듣고자  보고자 하는게 모두 탐욕이다.

육체에 머물면 그만큼 탐욕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생활을 하는것이 된다.


이런것 등등을 비롯해 완전히 수행만을 하기 좋은 공간을 제공해준 파욱센터에

지금도 감사할 따름이다.

많은 실질적 경험과 만남 컨텍을 할수있고 배우게 되고 상승공부를 하게 도와준

모든 존재 비존재에게 감사 할 따름이다.

요즘 심심해 다시 이때 수행을 손에 잡고 하려고 한다.

더 늙기전에  경험을 해보고 자기만족을 해보고 싶다....는 호기심과 의구심이 일어나고

탐구열이 일어난다... 대학, 대학원때처럼...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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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말쯤  태국에 도착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

중간에 느낌이 태국 국내가 시끄러웠었다.  국왕이  치앙마이 등에

담마따라 애기로 신통력 이야기로 시끄러워 하는 듯이 느껴졌다.

그런데 이게 오래가면 분명히  나쁜 인식이 생기고, 얼릉  떠나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전에 신통력 연습으로  마음의 소리를 높여 지르는  주음법을

연습하는 몇몇 실패한 작용으로 또 아미타불께서 머무시는 그곳에서

그 소리를 세상 지인과 사람에게 바로 직접 전음을 보내는 알리는 연습하다가 소리가

밖으로 새기 시작한 것이다.. 그후로 너무 많이 새어 나가는 소리로 들키는게 더욱더

느껴졌다가 내공 수련을 많이 하니 더욱 그 범위까지 넓어졌다.


이젠 한개 나라에 다 들리기 시작하는 거였다. 이게 문제긴 하지만 한편으로

신통력의 실존과 수행의 외부로 나타내는 현상의 하나로 사람들에게 인식이

알려지는  좋은 작용도 생기기 시작했다.

너무 물질문명이니  이런 내력의 전음의 확대와 표출도  그 물질문명과 반대로 정신문명의

표출과 증거로 좋은  방법중 한개라는 것이다. 시끄럽게 본의 아니게 해서

미안하지만 얼릉 떠나야 할때가 된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신경 않쓰고 다른 내공상승 수련을 하니  더더욱 커지는게 느껴져 이젠 약간의

조절법도 터득했다.. 아직 터득이 힘들 긴하다. 그런데  미얀마나  태국 승려들도

그 전음을 듣고 알아차리기 시작해  더 많은 시간을 머물면  개인 사생활도 다 공개되어

않되겠어  메솟으로 가서  탁을 거쳐서 파욱센터로 가기로 했다. 

파욱에 가면 한달 간을 머물면서 수행을 해서 다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계획으로

가기로 했다.  그래서  치앙마이에 머물면서  코스를 검색하며 지도를 보니

일단  버스티켓을 대학교 앞 약국옆에서 구입하고,

당일 아케이드로 가서  메솟을 향해 가는것이다. 그러다 중간에 탁에 머물면서

가는 경우도 있지만 탁은 중간의 정류장 도시이다.

비용은 300밧 부근 이었다.

일단 그래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공원 옆길  큰 사원 앞 버스 티켓을 파는곳을

알아 두었으므로 거기로 가기로 했다.

 

 

 

버스 티켓은 그린버스 이다. 후에 다시 돌아와 방콕을 향할땐 다른 슘밧 태국 1등 버스 회사를 이용

했었다.  아래는  버스를 타는 장소인 아케이드 터미널의   메솟행 버스 타는 곳이다.

 

사람들이 오전이라 적은 듯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의자들이 많고 거기 버스 정류장이

우리나라 교대역 정류장 처럼 버스에 오르거나 내리는 모습이 보일것이다.

여기서 잠시 출발 시간을 기다리는데  먹거리를 미리  치앙마이 시장들에서  밥과 반찬을

사와서 편하게 먹으면서 갈 수가 있었다.

중간 정류장인 탁에 몇십분 머물때 화장실에 갔다가  가는게 좋다고 한다.

그리고 메솟까지 가는길에  딱 한번  검문을 했었다.  오전이라

대충 설렁설렁 미얀마 사람만 여권인지를 검사 했었다.

검문 후에 탁city 정류장에서 몇십분 머문 후에 다시 또 출발을

그런데 이건 산을 넘는 듯이 끊임없이 꼬불 거리면서 올라갔다.

그래서 중간에 앱을 이용해 높이를 재보니 800미터를 넘나드는 산을 넘는 거였다.

산이긴 한데  도로를 뚫어 놓아 무역을 하는  컨테이너 차량들이 미얀마로 향해 가는

것이었다.  어쩌면 저 트럭중에는 미얀마를 거쳐서 중국으로 가는 차량도 있겠지만

차량 사고도 그래서 한번 있어서 한 30-40분 지체 되었지만 모두 안전하게

고고싱으로 메솟까지 무사히 도착후   성태우를 20밧인가에 타고 검문소를 향해갔다.

국경 디파트먼트에서  서류 작성을 위해서 가는데 입구의 왼쪽 라인이

출국 관리소가 있다는 것이다 . 항상 그렇다. 출국 관리소를 나와  미얀마 입국 심사쪽으로 가서 

심사 다하고  나와서 다리를 건너다  위 사진을 찍은 사진이다.

Myawaddy미야와디가  메솟국경 건너편 미얀마 지역도시 이름이다.

그런데 여기를 지나 미얀마 국경 도시에 오면 사람들이  버스를 타라고 하는데

양곤행이 16000짯 정도 부근인것 같은데  내게도 양곤 가느냐 해서  몰라먀인에

간다고 하니  13000빳 달라고 한다. 그래서  구입했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다시 환불하여 걸어서 시내쪽으로 걸어 나오다 보니 아래 사진처럼

국경 외국 여행자 경찰서가 있어서 잠시 길을 물어보았다.

그런데  여기 관리하는 분이 한국 잘 알고 있으며, 여행자들 중에 담배 피는 사람

많아서 자긴  싫다고 등등 여러가지 말하다. 어디가느냐고 묻길래

파욱센터에 갈거라 했더니  이곳 직장으로 출퇴근 하는 개인운전자를 소개해 준다며

10000밧이면 된다고 해서 좋다고 하고 10여분 기다려 바로 출발했다.

버스로 가면 울퉁불퉁하고  한참 걸릴 거리를 자가용으로 가니 8시쯤 몰라먀인 파욱센터

안쪽 숙소까지 데려다 주는 것이었다.. 대박이었다.

그래서 전화번호 받아 놓고  다른 한국 사람도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

실제로 여자 수행자중 전화번호 가르쳐 준 경우가 있었다.

중간 파욱에 가는 길에 검문을 세번인가 받았다.

후에 치앙마이로 돌아 가는 길도 이길로 가 보았는데, 전화를 하니

출퇴근하는 다른 자가용을 소개 시켜주는데 이번에 10여명이 타고 있었다.

돌아가는 길에는  검문소들이 그냥 보내주는 것이다. 입국만 까다롭게 한다고 한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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