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news ,disaster예측,미스테리★ :: 성태우타고 도이수텝사찰 왕복60밧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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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  도착 해서 1달이상 공원과  유명한 사원들을  홀로 여행을 하며

합승 성태우로 다녀서 구경을 해보았다. 구시가를 지나서 신 게스트하우스 지역에

전통시장이 오전에만 열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 패밀리마트 앞에 성태우 합승터가 있다. 이는 스페인 여행자가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된 곳이다.

아래 사진의 두개 북마크 지역이 있는 윗쪽이 창푸악 시장이 있고 도이스텝행 정류장이 있다.


 

성태우로 1200미터급 산 중턱에 위치한 소원을  들어주는 도이스텝사원이 있는데까지 10명이 모이면 출발하다는데  가격은  왕복 60-80밧 부근 이어서 9명 모이니 

운전사가 그냥 기다리기보다 출발해 한탕 더 뛰는게 좋은지  가자고 해서 

오후 2시반쯤 출발해 40분 정도 산을 빙빙돌아 어지러운 도로를 타고 올라가 

폭포를 지나고 산 중턱 사원에 도착했다.

이곳은  크기는 아주 큰편은 아니나 갖출건 다 갖춘 사원이었다.

승려들의 사찰 내부서 손목에 소원을 비는 신자에게 원하면 실을 묶어 주었던게

눈에 띄었다.


올라갈때 계단에서  전통복장의 어린아이들이 사진을 함께 서서 찍어주며 모델비를 받는데 귀여워 한장 찍고  10밧을 주었다.

계단을 오르면 표파는 곳이 나오고 이곳서 표를 사고 화장실 들린후  작은 계단을 오르면  금빛 찬란한 탑사원이 펼쳐진다.


시사 아속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공항에서 구시가 공원을 향해 가다보면 주유소 옆에 있는데

한끼 식사가 밥15밧 쥬스5밧  떡이나 케잌이 5밧-8밧 등이 있다.


이곳에서 한 1000-2000원이면 한끼를 배불리 모든것을 먹을수 있으니

하루중 한끼는 이곳서 해결하고 저녁식사는 쥬스로 해결하며 수행모드를 잃지 않고 

지냈다.

위 지도에서 중앙 아랫쪽 왼편 공항쪽 북마크가 있는곳에 주유소 옆  vegitable society restorant가 그 곳이다.

중앙 바로 아랫쪽 북마크는 치앙마이 게이트마켓  시장이다. 새벽5시쯤 상인이 많이 나와 음식 물건등을 진열하고 요리하며  오전1시반쯤 음식가계는 거의 85퍼센트가 철수한다.

파인애플이 오전 8시쯤 입구에서 10밧에 혼자 먹을 크기가 아주머니가 파는데

매일 파인애플을 사서 저녁에 쥬스먹고  배고프면  게스트하우스 항상 바뀌는 룸메이트와  함께 깍아 먹곤했다. 망고도 5월부터 제철인데  싸고 맛도 좋다.

아침에 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으므로

부지런히 일찍 일어나서 시장에가 전통과자와 바나나케익5밧 같은것을  사두어

하루정도 먹을 먹거리를 매일 운동겸 들려서 구입하면  즐거운  치앙마이 생활이 될것이다.

여유있게 사두어  아침에  탁발 공양 나온 승려들에게도 한개씩 드리면 하루 기분이

업되고  매일 그렇게 하면 좋은 기억이 나의 생활과 함께 남게되어 후생에 영향을 주는게 느껴진다.

그래서 작더라도 매일 보시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아 그리고 시장에서 아침에 파는 밥이 정말 맛있는데

그건 다름이 아닌 과일과 밥을 함께  포장해 파는것이  특이해 여러번 사먹었다.

20밧 30밧 40밧 60밧 양에 따라 다양하게 팔며  우리나라에서 보는

약밥도 10밧짜리도 팔며 망고밥도 맛있다. 그리고 팟죽 비슷한 것도 팔아서

다 종류 별로 남모르는 맛을 느껴봤다.

게스트하우스는  공원옆 판다게스트하우스부터 시작해 3-4일에  장소를 바꾸며

옮겨서 지역 지리를 익혔다.

틈이 날때 메솟을 가기 위해선 버스티켓을 터미널까지 가서 끊어야 한다.

그래서  아케이드 1,2,3터미널까지 가서 메솟행 버스티켓을  알아보기로 했다.

한번은 가봐야 할곳이고  가는 길에  동남아에선 이름있는 

makro 마켓이 큰  도로변에 있어서  겸사겸사 구글맵 보면서

도보로 길도 외울겸 하루 잡고  가보았다


메솟을 가려면  구시가지 가운데 사원 건너편에서 약간의 수고료 받고

메솟행 버스표 예약을 대신해 주어서 거기서 표를 끊기로 했다.


구시가 입구 옆 병원 건너편 첫번째  대로에 판다게스트 하우스를 찾고 그길로

쭉 5분 -10거리에 걸어서 가면 wat phra sigh 사원이 있고 사원은 정문이 크며

안에도 넓고  화장실과 고급 레스토랑도 있고  주차장도 큰 대형사찰이다.

이곳 정문 건너편에  그린버스티켓을 판매한다. 매솟이나  치앙라이행을 파는데

비용은 10-20밧 수수료를 더낸다. 368밧이 버스티켓 가격 입니다.

그러나  만일  태국수도 방콕으로 가려면  아케이드 버스터미널에서 

직접가서 티켓팅하는게 좋을것이다.

아케이드 버스터미널까지  치앙마이 구시가지에서 가려면 대략 50밧에 가준다.

절대로 더 내지 마시기를.... 성태우 탈때 흥정해 60밧 달라면 매번 탈때 50밧 냈다고 하면 됩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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