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news ,disaster예측,미스테리★ :: 만들기 쉬운 파라타,또는 짜빠티 ,난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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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파라타를 맨날 대형 롯데마트,이마트에서 구입해서 구워 먹었었다.

그런데 맨날 사먹다 보니 별로 재료도 없는데 비싸다라는 느낌

그래서 해외 여행 중 눈여겨 본 식당 주방장들의 손 놀림과 재료를

그대로 흉내내서 집에서 만들어 보기로 했다.

네팔에서 포카라로 가는 도중에 두세번 정류장에서 쉴때에도

밥은 먹기 싫고  간단히 요기는 해야할때 한개 20밧에 사먹었던

난이라 부르는 네팔식 파라타가 기억나는데...뭐 네팔이나 인도나

그게 그거라  게다 다른 나라의 파라타도 다 똑같은 밀가루 구운 것이다.

그래서 집에서 재료를 얼릉 가지고 있던것을 조합해서 만들기 시작했다.

인스턴트 이스트-3000원125g 옥션에서나 지마켓에서 구입 했습니다.

재료중에는  밀가루와  인스턴트 이스트(프랑스), 소금 한 꼬집 정도를 준비했다.

일단  이정도의 밀가루를 준비했고 소금도 약간 넣었다.

그 다음에 여기에 이스트를 한 티스픈 넣고 약간의 물을 넣고 반죽을 해서 굽기를

준비하기로 했다. 아래 사진은 반죽을 끝 낸 상태이다.

 

반죽을 끝냈으면 손가락으로 네팔 주방장이 하듯이  유리병이나 나무 방망이로

바닥에 밀가루 한꼬집 뿌린후   반죽 던지고 방망이로 골고루 눌르며 굴려서 펴준다.

그 후에  이것을 바로  손가락으로 모서리를 골고루 펴 준다..

이렇게 골고루 펴 주면서 잠시  가스렌즈 불을 지펴 프라이팬을 달구어 준다..

반죽이 넓직하게 펴졌으면 이제  달구어진 프라이 팬에 올려서 굽는다.

야외에서 시간이 많으면 달구지 말고 반죽을 30분 정도 숙성 시킨 이후에

구우면  잘 부풀어 올라 식감도 좋고  부드럽고 맛도 좋다.

 

 

이런식으로 난을 만들었는데, 파라타는 작게 만들고 둥글게 만들어져서 팔던데

반죽 때 넣는 양념도 있을 수가 있다.

이렇게 난을 초대형 한개를 만들어서  나중에 아침이나 저녁 식사용으로 한 개를

핫 초코나  밀크 티 또는  카레에 찍어 먹으면 정말 든든하고 맛도 좋았다.

카레에 찍어 먹을 땐  집에서 사과-호두 카레를 만들어서 먹는데  정말 맛 있다.

별미로 만들어서 요즘 같은 겨울엔 상하지도 않아 한번 만들면 한 3-5일 가고

냉장고에 남은것은 봉해 넣고 필요할 때 데워 찍어 먹는다.

이상으로 난 굽기를 비상용 생존용 식품으로 잠시 등장시켜 보았습니다.

요리라고 보기는 힘든 생존용 식단이지만 맛은 그럭저럭 겨울에

집에서 귀찮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간식 거리로 어른들에게 딱 알맞은 듯 합니다.

한번 시간 나시면 도전 아닌 시도를 해 보시기를..

 

네팔에선 버터를 마지막에 바르고 굽기도 하며, 

꿀을 발라 먹게 작은 그릇에 담아 주기도 한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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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me* 2018.10.20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사람들이 많이 먹는 음식인가요? 저기에다 음식을 올려먹는것 같던데 말이죠 ~

  2.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2018.10.2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는 짜빠티라고 부르던게 같은 것 입니다. 달요리와 함께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