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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u tsunami earthquake  video breaking news 


팔루 주변의 사망자는 밝혀 지지 않았다.

11월달 대략 1만명이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도시3개가 무덤으로 지정되었다

그 이유는 쓰나미가 왔다 나가고 또 파도가 왔는데 진흙과 토사가 유입되어  시신을 덮어서 그렇다고 한다.

현재 구조대가 진원 장앙 부근 팔루 주변 지역 도시도  접근에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유는 차량의 접근이 진흙뻘 부근에서 멈추고  진입하는데는 걸음을 늦추게 하는 진흙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소도시나 주변 작은 마을 사람들은 피난가지 않았다면  이상할 정도로 텅비었다고 한다. 그러면 그 마을 사람들은 2000여명이 넘는데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과거 쓰리랑카에서 2005년 동남아 대 쓰나미 사건때 더 크게 일어났다.

당시 아는 쓰리랑카 사람말로는  작은 너울이 먼바다에서 보이더니  얼릉 피하라 해서

주변 언덕위 산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후 또 너울이 멀리서 오는데  이게  크기가 작은 언덕 산을 넘어 삼켰다고 한다. 그래서 그 언덕 뒤 마을은 순식간에 나중에  뼈대만 남은 집들이 많고 벽돌집도 

거의 전쟁터 폭격맞은것 보다 더 남은게 없을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쓰리랑카서도 많은 수가 당시 희생되었다.


게다가 대형 재해중 미얀마 2000년대 싸이클론은 정부 발표상 십만 미안인데 

외국에선 십만에서 20만이 죽었다고 한다.

해안 지방이 아예 파도와 홍수로 도시 자체가 없어졌으며 힘이 약한 7세미만

어린이와  여인들이 대부분 죽었다고 한다.

당시 상황을 보면 일상전 사이클론인 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대형에 가까운

싸이클론이며 물폭탄을 동반한 것이라 피해가 컸다고 한다.

지붕도 날라가고 제방이 무너지고  파도도 치고 센바람으로  집기가 날리니

아수라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구명조끼라도 있었으면 아니면 플라스틱 큰 병이라도 있었으면 애들은 가벼워

생존 했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외국의 지원이 와도 폐쇄적 군사정부는

국민의 불만이 쌓일대로 쌓여 결국 민주화를 시작해 수치여사가 되었다.


지금 일본은 아베와  그  같은 무리들 덕에  배사율로 받게 저질른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국민 여론을 이제 특권으로 그러한 과거를 일으키듯

말하고 있고 제노사이드를 당연시 하고 사죄도 없다.

모든 행위를 긍정 모드로 악업도 긍정적으로 잘한일로 포장하며 마비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을 세뇌시키고 배사율을 당연시하는 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아마도 이것으로 더 참혹하게 될것이다. 후천 종자로 절대 가치가 없어지는

마음 씀을 하고 있다. 혼자만 그러면 모르는데  그게 아닌 것이다.

승 뷸가의 총 관리하시는  진묵께서  동양에서 선경을 건설하려다

그 사람들의 마비된 이성과 꼰대와 적폐적 사회 관습에 결국 문명신들을

이끌고 서양으로 건너간 이유를 보면 알 수가 있다.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뭐  심각하며  그러나 멕시코나 중남미 보다는

덜하지만 요즘 젊은이들 보면 많이 그런 습이 없어졌으나 꼰대적 관념은

내 자신도 좀 있지만 , 스스로도 지금  코가 석자인데  꼰대 놀이하기도 싫다.

야하튼 많은 사건이 발생할 것은 이제부터 세계가 시작하는 것으로 봐야한다.

오늘 그래서 보험들을 점검하고 해지하거나 새로 가입할 분야를 선정했다.

화재보험도 소멸성 가입해야 하나 생각 중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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