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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특히 귀신 들린자는 스스로 착각으로  모든것의 느낌을 표현한다.


그러나 수행하여 사마타나  영혼이 아닌 내력으로 용을 부릴수 있으면


용을 타고 올라가서 천상에 갈 수가 있다. 이땐 영안이나  천안이 열린 자들은 


모두가 인식이 가능하다..




이틀 전에  전에 불러서 올라갔던  곳에 또 올라갔다.

수행 후 쉬려 하는데 온 방안이 밝아지고  황금색  차원이 열려서 

얼릉  몸을 날려 들어갔다.


육신은 내가 쓰는 아바타 일 뿐 이다.

불가에서 몸에는 수행에서 얻는 것이 마음의 몸이고 빛의 몸이 그 다음이고

그 다음이 순수 의식의 몸 이라고 하는데 순수 의식의 몸은 아라한 일 때 얻게 된다.

빛의 몸은 신선이 되면 얻는데 지선만 되어도 얻는 기초가 확립이 된다.

이것을 말한 사람은 없다.

氣劍은 신과 악령과  잡 신에게 작용 가능하게 하려면 

빛의 몸을 얻어봐야 가능하다.

나머지는 거의 다 스스로 만든 환영들 이다. 


보통 인간들과 수행인들의 차이는 몸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거의  잡귀와 허령 걸린

수준의 사이비 기생충들 같은 짓만 하고 다닌다.

그리고 제자나 신도들 머리 수 채우기에 욕심에 미쳐있다. 

 난 제자 따위는 절대 안 둔다. ㅋㅋㅋㅋ

기생충 같은 심보의  바퀴벌레들을 사전에 안 만들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배웠다고 생 쥐랄 하거든 바퀴벌레와 기생충 종자들이다.  캬캬캬

여태껏 제대로  이야기 하거나 가르쳐 준 적이 없다. 


아 참 !! 말이 딴 곳으로 갔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그런데 방안이 환해지고 황금색 공간이 차원이 보이길 래 얼릉 몸을 날려 들어갔다.

그 곳으로 한참 올라가니  전에 갔던  아주 넓은 황금색 공간이다.

그 곳에선  천 주께서 계시는데... 남들은 아버지~! 라고 하지만....

그곳에 가서 이번에  얻은 1천에 거주하다  결혼한  cc였던 마누라를 

소개시켜 드렸다...

그곳에 있는 모든 존재는 황금색이며 간 혹 마음의 몸으로 온

틱틱한 영혼들도 있다. ㅎㅎ

증산계 자칭 대두목(뜻-큰 산적 단체 두목) 교주 99.9프로가 검고 

틱틱한 그냥 영혼이며, 빛의 영혼은 없고 다 몸 속에 몸이 없는 수수깡 들이다.

유명한 먹사들은 여기서 본 적도 없다.

그리고 어젠 길을 외워 두었기 때문에  구름을 부려서 타고 올라갔다.

그런데  그만 혼만 났었다..ㅋㅋ 

부르지 않을 땐 마음대로 올라오지 마라고 하는데,

캬캬캬~!

맨 날 혼나면서 그 쪽 세상 규칙과 규율을 배운다...


그런데 이 일로 증산계 책에 있던 "내가 불러야 너희는 나를 볼 수 있다"는

틀린 부분이 있다는 새로운 발견이 만들어졌다.

능력만 되면 마음대로 올라갈 수가 있다..캬캬캬 

단 혼나야 한다....ㅋㅋㅋㅋ

그리고 예수를 안 통해도 능력만 되면 구름을 부리던 용을 부리던 가서

만날 수가 있다.. 대신 혼나야 한다...캬캬캬캬


참고로 그쪽에서도 천 주라는 분도 내가 8선정까지 든 것을 아신다..

그 것을 느끼시니  ...... 

진정한 선정에 여러 장점이 있는데,  전에 아르헨티나 출신 요기에게

그것을 말해주니  앞으로 사마타만 할 것 같다... 

참나 위빠사나가 있어야 사마타도 빛이 나는데 말인데, 사람들은

뭐가 좋다고 하면 그 냥 단면만 본다... 

여하튼 그곳에서 맡은 일을 차근차근 생각해 실행하는데,

중요한 일을 맡은 것이다.. 그런데  그 건 인간 세계보다 그쪽 세계에

아주 중요한 일이다.. 뭐 그러니 요즘 맨날 선정에 들어야 하는데, 이 일로

그 곳에 원한을 가진 존재가 생긴 듯 하다... 지켜봐야 하지만...

그래서 죽을 고비가 요즘 왔지만  견디어 내었는데....

많은  천주라 부르며 따르는 그 서 쪽 종교인들이 본 듯 또는 느낀 듯하다.. 

에고~! 나참....


난 종교의 터울 따위 보다는 실제를 중요시하고 쫒아 다닌다..

그리고 가끔 일을 맡아 해결해 준다..

시간이 지나면 그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십년 백년 천년 후엔 

삼계에서 그 효과가 엄청나게 클 것이지만... 나도 모르겠다...캬캬캬


그런데 저런 일 보다 내력을 한 두갑자  더 늘리기 위해  여 존자께 가 봐야 겠다.

여동빈 존자는 전에  만났고 ,  왕~ 현재 인간 세계에서 살며 수행하는 그도

그 쪽 세계에서 만나 도움을 주고 받는다... 그분도 상당히 실력이 늘었는데

실제로 몸을 가지고 이동이 가능할 정도이니 ....따라가려면 한참 먼 듯 하다.

한국인들 중에서 그분에게 배운 사람들이 돈만 날리고 제대로 못 배웠다 하지만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하니 지들 내력이 한참 부족한데 ... 못하는 것이지...

자기는 전부 제대로 가르쳤다고 한다.. 캬캬캬캬  

나도 그럴 거라고 미리 알고 있었는데 ,

어리석은 오감과 욕심에 모든 것이  가려진 자들은

무턱대고 욕하고 비웃고  배우다가 포기한다... 


공능과 공력 초능력 등이 발현 되어 남들도 볼 수 있게 못하면 다 시기꾼 이다.

(선배들과 그  스승들이 다 서로 터득하고 얻은 것을 비난하며 못 한다고 하는것은

바로 지들이 첫째 오성이 없는 덜대가리 이고, 둘째 덜떨어진 심보가 있어서고
셋째 탐욕이 많이 있어 스스로 가리고 있는 상태이고, 넷째 인욕이 없다는 증거다)

이건 탐욕에 빠진 먹사와 교주 같은 사이비 기생충 놈들과 구별 짓는 방법이다.

그리고 몇 십년 수행했다고 말하며 오래한 것 자랑하는 수행 짬밥을 꼭 애기하는 

자들도 넘친다.그런데 보면 하루 중 제대로 수행을 하지 않는다.짬밥 우선주의가

수행계에도  내 세울게 없으니 간판으로 살짝 집어 넣는다..ㅋㅋ

금욕도 없고 쳐먹는 건 다 쳐먹고 술도 맨날 쳐먹고, 시간 오래 보낸 것 자랑하는

사이비 단체들과 그 떨마니 들이 넘친다..캬캬캬캬

수행하면 반드시 공능이 나온다. 불가도 공능은 나오지만... 공능이 있음을 대승은

반드시 큰 스님이라는 거드름 피는 사판놈들이 쥐랄 발광하던 전통 때문에

그것을 못 드러내게 한다.

그러나 테라와나는 반대이다. 공능이 있으면  그건 수행의 징표이다.

그래서  파욱에서 보면 공능이 있는 사마타 수행승은 어깨에 잔뜩 힘을 들이고 

다닌다. ㅋㅋ 그런데   거기서 한달 두달 수행하면서 요기가 공능이 모두 그 지역 군

이 아니라 주 정도가 다 알아차릴 정도로 발휘하고 발현되니

요즘은 어깨힘 빼고 다니는 듯하다..캬캬캬...너무 장난을 많이 쳤지만...

안목이 서로 넓어지고 경험을 해서 깊어졌다.. 거기서 많이 배웠다.

전 세계 수행자들 중에 능력있는 자들이 많이 들리는 곳 중에 한 곳이 된 듯 하다.




참고로 수행자는 오신채를 먹으면  아귀나 야차들이 그 냄새를 쫒아다닌다

이건 실제다.. 그래서 혀로 오신채 먹은 사람의 입과 목구멍까지 씻어 먹는다고 한다.

그때 사람들의 복도 묻어서 가기 때문에  고승들과 아라한이나 아나함들이

천안이나 숨겨진 실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고 못 먹게 하는 것이다.

전엔 못 느꼇지만 이젠 오신채 중 매운 것은 잘 않 먹는다.. 

아마 한국 사람들 중에서 일반인들이 오신채를 잘 먹는데, 그러니 

복이 빨리 사라져 녹 줄이 끊어질 수도 있다... 이건 모르니.... 웃길 뿐이다.

(항생제 대용으로 일부는 그런데 먹는다... 이건 약으로 먹는 것이다. 

양기가 심각하게 부족해 허 할때도 좋은게 좀 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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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仙道 수행중 호흡 수련으로 신선이 되는 길은 수명이 길어지는 장점이 있고

그 만큼 에너지를 命을 기르고 性 성품을 깨닫고 하는데는 최고이나 법술이나

도술을 부리는데는 그 정도가 미약하다. 주문 수행은 초기에 술법등 익히기 좋으나

나중엔 내력 부족으로 더 발전이 힘들 수가 있다. 그 만큼 후에 고생할 수가 있다.

그래서 호흡인 우도 파트에서 주문 수행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소성은 반드시 넘어선

중성 정도 이루어낸 고수 초입에 진입하는 정도면 배우는게 가능하다.

그만큼 외부에서 치고 들어오는 기운이 세면 나의 기가 강해도 부러지기 쉽기 

때문이다. 


성품은 그 타고난 성질 특성 성격등 무형의 기질 같은 모든 것이다.

이러한 성품을 개발하기 위해선  처음엔 육체가 "나"라는 관점을 갖는 일반인들의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그러려면  육체를 알아차리고 , 느낌과 육체의 차이를 

빨리 체크해 생활중 이게 느낌 이게 피부감각으로 피부다 라고 체크해 알아야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러면 육체를 구분짖고 느낌을 구분짖고 그러면 명령이나

행위를 하게 하는 마음과 생각이 구분지어 지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마음에서 생기는 욕망도 체크되어 지는데 이게 물욕이다.

그러므로 물건등 외부 대상을 감각에서 생각에서 일어나면 끊어 버리며,

마음에 그 작용이 없게 해야한다.

이 것이 기초를 확실히 확립하는 길이다. 무슨 수련 동작, 명상 몇시간이 어떤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다. 기초를 확립해서 생활화 해야 일상생활에서 언제,어느때든 

항상 어떤 작용인지 강하게 인식해서, 마음의 작용 끊거나 다음 행동을 할 수가 있는것

이다. 수행에 현대에 좋은 요가 매트나  명상용 방석이나  요가용 공 이런건 필요할지 모른다. (장시간 선정이나 수련시 타고난 근기가 되면 더 많은 시간 지속하다가,  명상 이후에 몸 허리등을 풀때 저런게 요긴하다.)




이런 기초가 확립되면  선가 호흡 수련을 많이 해서 에너지가 체내에 쌓여 그것을

방사하고 활용할 정도가 되면 불가의 선정 수행을 1선정부터 8선정 까지인 남방 방식

수련을 해서 에너지를 이용한 호흡이 몇달 몇년이 되면 어느 순간 두 에너지의

차이를 확연이 알 수가 있게 된다.


선가 수행때 에너지는 청량하며 인세에서 느낄 수가 없는 청량한 기운이다.

1선정부터 3선정까지 갈때 각 선정의 특성들 이외에 순수한 에너지적 관점으로

선정에너지는  너무 섬세하고 정밀하며 일종의 psychological (mental) 정신적

에너지라는것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에너지를 각각 확연히 느낄 정도면 초선정이나 선가의 초입인 초통에

들어서는건 기본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잘 못 생각하는게 모든 에너지 활용이 실제로 나타나는게

몸을 새로 창조해 만들어 내는것이다.


불가식으로 마음을 수련하면 그 뜻과 마음으로 맺혀서 만들어지는 마음의 몸이 있다.

이는 수명이 1겁은 절대 아니며  몇천년이나  그후 윤회에 든다.

그 다음이  빛의 몸이며 이를 이루는 것은  양신을 이룬후에 가능하며,

그 수명이 최소가 1겁이며 3선정만 들어가도 500겁이다.

그리고 4선정과 무색계로 들면 무한대 수명이다. 그러나 거기도 결국 윤회를 못 벗어난다.  더 수행해야 해서 무색계를 지나서 마지막인 비상 비비상처의 특징인 상이

있는듯 없는 듯한 상태에 들면 4선정과 비슷하나 아닌 상태이다.  그후 더 해야한다.

위빠사나도 계속해야 하는건 당연하다.

이상이 실제 경험적 관점으로 본 仙道 energy와 사마타의 禪定energy의 차이이다.

아마 그 활용도 다를 것이며 술법으로 시전해도 차이가 현상계에

벌어지는 시간차가 에너지 형태의 차이로 있는게 당연한 것이다.

시전 방법도 다를 것이다. 

이런건 모두 여러 형태의 몸을 만들고 그것의 특징들을 스스로 느끼고 알아차리고

활용도 알아야 불가의 선배들과 선가의 선배들이 각각 남긴 글의 요지와 너무

무협지 만화책 같은 글들이 다 거짓이 아님을 알 수가 있는것이다.

스스로가 그 상태에 도달 못하여서 다 사기같아 보이는건 자기 자신의 게으름 탓인 

것과 오성이 부족한 탓 이다.

싸이킥 즉 정신적 에너지는 초능력이나 염동력으로  발전 가능하며

이는 기공에 의념처럼 기의 흐름을 강제적 생각으로 움직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기공은 언제나 忘物(망물)의 관점을 갖어야 정이 氣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생식 능력이 증가가 되는데 방사를 점차 줄여가면서  생활해야 한다.

정을 기로 열심히 바꾸어도 정이 중간에 다 새버리면 기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방법 있다. 정기를 많이 만드는 수련을 해야 부부생활도 하면서 수행의

목표를 이룰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이걸 알아도 내일부터 내일부터 하면서 과량 생긴 정력을 부인에

욕정과 탐욕으로 쏟으므로 채워질 수가 없으므로, 거의 동자공으로 수련해야 하거나

기연을 진짜 만나야 한다. 소성이라도 이루려면 그래서 기간을 늘리면서 집중을 

할 때는 해야하는  강한 결단력이 필요하다.

(이때 에너지는 석유에너지나 물리적 에너지가 아닌 SPACE에 있는 기라는 에너지의 종류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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