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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늦게  느낌에 지진이 날 것 같지만 5.0 부근이  있을듯 했는데

의외로 6.2급이다 일본 홋가이도 부근이다.



그리고 황해도에 옹주 부근 3.0 부근지진과 김천에 지진이 났었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오후 2시 반 경에 느낌이 강한게 느껴졌다,

어제보다는 확실이 강하며  시간도 길게 올 듯한 느낌이 왔다.

그러면 대략 6.5이상에서 8.0 사이일 것이다.


일본 서남부나 중부나 우리나라 울산 근방이나 중국도 대만도 

범위내인데 강한 지진이 짧게 3일 이내 올 듯하다.

앞으로 길어봐야 13일 이내가 강하게 smashing 하는 강한 지진이 올거니

준비를 하여 두는게 좋다.

앞 블로그에서 10월 와사 끝나고 20여일 이내인데  10월 23일이 와사가 끝나는 

날이었다.

금년 남은 기간은 물론 내년 초까지 계속 될 전망이다.

부산 울산 대구 봉화 아래쪽과 충청도 경기의 경계까지도, 강원과 경기의 경계 양평

여하튼 모두 위험하지만 내년은 더 심할 듯 하다.

풍수해 보험이나 지진보험이 요즘도 있나? 상해보험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여행자 보험도...메리츠 생해보험에서 문자가 자주 오던데 ㅎㅎ..

오늘은 세번 가까이 지진이 올 느낌이 계속 드는데

아마 강한 지진이 일어나기 위한 전조인지 모르겠네요

오후 7시에  기준으로 느낌이 오네요

11월 7일과 8일  부터 11월9일 10일 11일이 위험한 지진이 올 것이 가능한데,

이젠 조심조심해야 할 때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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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11.0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의 조짐이 보이나 봅니다. 정말 이런 자연재해가 오면 우리 인간의 무력함을 더 느끼게 되지요. 도사님 저의 블로그 방문해주시고 따스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왕래하기를 원해요. 원하시는 가수나 노래가 있으면 제가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손 섬 지역 필리핀을 관통하던 위투,태풍 다른말로 Rosita 로시타 typhoon은 

홍수와 산사태로 13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매몰되거나 10여명이 실종됐다.

31일 현지 언론은  전날 오후 5시께(이하 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마운틴 주 나토닌 시에 있는 공공사업 지역사무소 건물들이 산사태 landslide로 매몰됐었다고 보도했다.

건물에는직원과 경비원, 태풍을 피해 와있던 지역 주민과 이동 주민등 최소 30여명이 대피해 있었던 것으로 필리핀 관련 기관은  파악하고 있다.

현장서 40대 농부와 3명의 시신이 우선 수습됐지만, 건물 전체가 토사와 암석에 완전히 묻힌

데다 연결도로가 landslide로 끊겨 구조대와 지원들이 도착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푸가오 state에서는 가옥이 landslide로 매몰되는 바람에 40대 아빠와 8∼12세 자녀 3명이

동시에 목숨을 잃었고, 인근 칼링가 주에서도 산사태로 5세 소녀가 사고로 묻혀 목숨을

 잃었으며  모친이 부상했다.

어제 동영상을 보니 너무 많이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지붕들이 많이 날라가 있었고

시골들은 전기 전주도 길에 쓰러져 있었던게 많았다.

그만큼 위력이 약해 3-4급 태풍이라고 해도 그 피해는 4등급 규모 였다는 것이다.




현재 태풍은 필리핀을 어제 오후 늦게 완전히 통과한 이후에 북서진과 서진을 번갈아

하면서 진행하다가 지금은 완전히 북서진을 하고 있다.

어제까지는 서진을 하는 경향으로 베트남을 칠 것으로 경로상 판단 되었으나

그렇지 않고 북서진으로 방향을 틀었다.

지금 방향은 광동성과 그 주변 마카오가 영향권하에 놓여 있게 되었다.

금년 초 망쿳이 쳤던 지역인 것으로 기억나는데 남부는 저렇게 태풍을 자주 맞이하는 

지역이다.

초기 태풍예측과 비슷한 것을 검색해 가져왔다. 현재는 더 필리핀 내륙을 통과해 진행했던  바뀐 진행 방향이었다.

태국이나 미얀마나 네팔이나 보험 상품을 파는 곳이 많았다.

아마 이번에 많이들  가입해 갑작스런 집 붕괴나 상해에 피해를 받았을텐데...

벽체가 튼튼하면  그리고 철망을 해 놓았고 콘크리트 차단벽이 있으면 

충분히 괞찮은 것들이다. 상해보험 작은것 알아봐야 겠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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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ONESIA 지역에서 Lion사 air plane가 자카르타에서 출발한지 몇분 않되어 기상과 기체 이상등 여러 요인으로 회항하는 도중에 추락을 한것 같다.


저 여객기 회사는 유럽에서 유명한 나쁜 인지도의 저가 항공회사이다.

저가라 나쁜 이야기를 많이 전에 여행중 접했었다. ㅎㅎ

문제는 탑승자들 전원 180여명이 모두 사망했고 생존자가 없다는 것이며

주변해역에서 시신 및 짐등 부유물들을 수거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화산과 지진이 또 올 수 있는 지역이다..

저 지역은 거의 지도 상에서 일본처럼 사라질 예정 지역들이다.2억인구가 

한순간에 사라진다는게 너무 불쌍하다.. 

알아차려서 피해야 할진데 그게 않되는게 사람의 운명이다.

살사람과 죽을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완전히 정해진건 아니다.

자기가 한 과거 일을 반성하고 그 상대에게 많은 것을 해 주어야 한다.

죽은 사람에게도 최선을 다해 주어야 가까스로 죽어도 곱게 죽던지

혹 살려줄 생각도 들게끔 해주어야 하는게 현 대세이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이를 갈고 있으며, 사심도 사정도 없이

일을 처리하게 되는게 이번의 생사 판단이 대파국적 지진과 천재지변이

결정하는 것이다.

죽이는건 쉬운것이다.. 그 상대를 죽을 자리를 못 벗어나게 하거나

죽는 자리를 찾아가게 하면 끝인것이다.

우리 한반도도 거의 반토막 이상 사라진다고 봐야한다.

느낌에 남은 반토막도 지진과 산사태로 혹  그 위치에 있어도 깔려 죽을 수가

있는 것이다.. 

bj들을 보니 죽을 팔자들이 다 보인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죽게 된다 못 벗어나는게 보인다.

나는 내 코 석자는 가까스로 간수 했지만 죽던 말던 신경 않쓴다.

이젠 죽으면 바로 올라가서 4천에 가서 수행을 더 할려고 그곳 존재들과

3천지역까지 물색을 해 두었다..

항상 시해를 날짜를 정해서 하는 한국 선도와 다르게 여동빈 조사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 틈나면 몸에서 벗어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올라가서 거기서도

수행을 한다.. 더 자세한건 말해도 모를 것이고 사이비 창궐을 막기 위해서라도

말은 않하고 홀로 가고 갈 것이다.

하루를 인세에 살아도 남들과 똑같이 1년을 살면  2년 3년을 남들과 다르게 더 사는

것을 사람들은 그래서 모르는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화산 지진이 또 문제인데 여행은 그곳은 않가는게 좋을 것이다. 필리핀도 역시다.


VID_20181030_235952.mp4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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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u tsunami earthquake  video breaking news 


팔루 주변의 사망자는 밝혀 지지 않았다.

11월달 대략 1만명이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도시3개가 무덤으로 지정되었다

그 이유는 쓰나미가 왔다 나가고 또 파도가 왔는데 진흙과 토사가 유입되어  시신을 덮어서 그렇다고 한다.

현재 구조대가 진원 장앙 부근 팔루 주변 지역 도시도  접근에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유는 차량의 접근이 진흙뻘 부근에서 멈추고  진입하는데는 걸음을 늦추게 하는 진흙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소도시나 주변 작은 마을 사람들은 피난가지 않았다면  이상할 정도로 텅비었다고 한다. 그러면 그 마을 사람들은 2000여명이 넘는데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과거 쓰리랑카에서 2005년 동남아 대 쓰나미 사건때 더 크게 일어났다.

당시 아는 쓰리랑카 사람말로는  작은 너울이 먼바다에서 보이더니  얼릉 피하라 해서

주변 언덕위 산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후 또 너울이 멀리서 오는데  이게  크기가 작은 언덕 산을 넘어 삼켰다고 한다. 그래서 그 언덕 뒤 마을은 순식간에 나중에  뼈대만 남은 집들이 많고 벽돌집도 

거의 전쟁터 폭격맞은것 보다 더 남은게 없을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쓰리랑카서도 많은 수가 당시 희생되었다.


게다가 대형 재해중 미얀마 2000년대 싸이클론은 정부 발표상 십만 미안인데 

외국에선 십만에서 20만이 죽었다고 한다.

해안 지방이 아예 파도와 홍수로 도시 자체가 없어졌으며 힘이 약한 7세미만

어린이와  여인들이 대부분 죽었다고 한다.

당시 상황을 보면 일상전 사이클론인 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대형에 가까운

싸이클론이며 물폭탄을 동반한 것이라 피해가 컸다고 한다.

지붕도 날라가고 제방이 무너지고  파도도 치고 센바람으로  집기가 날리니

아수라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구명조끼라도 있었으면 아니면 플라스틱 큰 병이라도 있었으면 애들은 가벼워

생존 했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외국의 지원이 와도 폐쇄적 군사정부는

국민의 불만이 쌓일대로 쌓여 결국 민주화를 시작해 수치여사가 되었다.


지금 일본은 아베와  그  같은 무리들 덕에  배사율로 받게 저질른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국민 여론을 이제 특권으로 그러한 과거를 일으키듯

말하고 있고 제노사이드를 당연시 하고 사죄도 없다.

모든 행위를 긍정 모드로 악업도 긍정적으로 잘한일로 포장하며 마비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을 세뇌시키고 배사율을 당연시하는 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아마도 이것으로 더 참혹하게 될것이다. 후천 종자로 절대 가치가 없어지는

마음 씀을 하고 있다. 혼자만 그러면 모르는데  그게 아닌 것이다.

승 뷸가의 총 관리하시는  진묵께서  동양에서 선경을 건설하려다

그 사람들의 마비된 이성과 꼰대와 적폐적 사회 관습에 결국 문명신들을

이끌고 서양으로 건너간 이유를 보면 알 수가 있다.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뭐  심각하며  그러나 멕시코나 중남미 보다는

덜하지만 요즘 젊은이들 보면 많이 그런 습이 없어졌으나 꼰대적 관념은

내 자신도 좀 있지만 , 스스로도 지금  코가 석자인데  꼰대 놀이하기도 싫다.

야하튼 많은 사건이 발생할 것은 이제부터 세계가 시작하는 것으로 봐야한다.

오늘 그래서 보험들을 점검하고 해지하거나 새로 가입할 분야를 선정했다.

화재보험도 소멸성 가입해야 하나 생각 중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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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에 보면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지역과 쓰나미 피해지역은 거의 폐허 수준으로 도시와 마을이 변했다.

사람들은 울부 짖고 정신없는 눈동자가 보인다.

그리고 한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한  구조대의 움직임이 있다.

처음 몇일은 몇십명 사망인것으로 파악했다가..

이젠 40명으로 그후 10시간만에 400명대 그후 현재 천명대로 사망자가 올라갔고,

어느 마을은 수백명 다른 마을은 이천명 정도가 실종이 된듯하여 벌써 총 사망자는

2000명은 넘어선 것이다.

1200여명의 사망자는 집단 매몰 하기로 해서 작업중이라 한다.

 

이미 2016년 2017년초 수행중 미얀마에서 큰 쓰나미가 올 것이 보였다.

주변 동남아 포함한 미래인데...

아직 지금것은 작은것 같이 느껴진다.

전체 동남아와  인도양까지 피해가 오는 더 큰 super tsunami 가 올 것이다.

지금것은 느낌에 만 명단위 희생자가 나올 듯하다.

초기라 지금 몇천명 그러는데 그게 아니다.

팔루라는 도시는  몇십만이 거주하며 그 주변 전체가 피해를 봤으면

상상 초월의 큰 피해를 본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일본도 큰  태풍의 영향으로 세번 큰 피해를 보았다.

매번 지진의 피해도 몇일 간격으로 함께 보았다.

이번에 또 큰 지진이 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japan will received big  earthquake at october2018

MAYBE WILL DIE ABBE,

 

 

 

팔루는 완전히 위 동영상을 보면 파괴되어 도시가 없어지다 시피하다.

그러면 사망자는 만명은 기본으로 넘어갈 수가 있는 대참사이다.


이러한 대참사는 앞으로 몇년간 계속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따라서  화재보험이나 생명보험 간단한 것을 들어두길 바란다.

지진관련 보험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가족이 있는 사람은 뭔가 보장성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여행자 보험은 여행시 꼭 들어두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자주든다,

너무 힘든 시기가 온 것같다.

BMW차량 현대 기아차량 도요타 차량등 국내외에서 화재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태양이 흑점 변화와 연관되어  플레어등을 과량 방출하여 라디오파가

지상에 모든 생물과  전자기기  쇠붙이를 녹이는 EMP효과를 발생하는 시기가 온듯하다.


이에 대해선 후에 다시한번  여러자료로 논하겠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러시아로 망명전에 폭로한 내용엔  태양의 변화로 지구에

라디오파가 조사되어  emp효과로  농작물 흉작과 가뭄 산불  양식불능

등등 여러 현상을 일으키는  킬샷에 대해서 말했었다.


비상용 가방이 이럴땐 필요할 듯해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비상용 가방을 20킬로 무게정도로 만들어 두어야 겠다.

비상시 적어도 1주 존버 할수 있는 식량은 필요할 듯하다.

물품은 대략 적어보니 다음과 같다.

후레쉬led,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폰 충전밧데리20000mA, 의약품(항생제들,설사제,지사제,염증약,감기약,),스카치테이프나 청테이프

비상식품 1주일치 고열량(초코바 ,땅콩, 견과류,건과일)식품, 라면 7봉지,국수 2타래 밀가루1KG, 휴대용스텐컵, 우드난로, 태양광충전기, 세정제, 정수기, 정수필터,

15W용 전기방석 ,장판, 1회용라이터 20개 정도, 마그네슘 부싯돌, WATER1리터2병,

나일론끈,겨울오,내복,,슬리퍼,속옷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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