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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우민 센터에서 거의 두 달 정도 머물면서 비자 연장을 받았다.

그리고 수행을 해서 도달 할 듯 말 듯한 단계에 가까스로

도달했고, 내력을 키우는 것을 알게 모르게 계속 진행해 나아갔다.

거기에서  떼자니아 사야도를 다시 만나니 기분이 좋았는데,

일단 꾸준히 대략 시간을 넉넉히 잡고 사마타도 하고

위빠사나를 주류로 하면서 남들 대부분 자는 새벽엔 사마타를 집중해서

했다.

새벽엔 위빠사나보다 사마타가 눈에도 거슬리지 않고 편하게 방해 않 받고 하는게

가능하다.

물론 청소도 도우면서 계속 수행을 즐기면서 하는데,

굳이 사마타를 집중헤서 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넘치고 기가 넘치니 저절로

선정에 들어가는 단계가 되어 얼릉 선정에 들어갔다.. ㅎㅎ


그래서 정식적 방법으로 5선정 ,6선정,7선정 순서로 들어갔다.

그리고 8선정을 대략 들어갈 때쯤 다른 수행법을 전에 알아둔 것을

계속 했는데 겉으로 봐서는 위빠사나 같지만 다른 것이다..

한국 승려들이 자꾸 처다보고 뭐하나 궁금해 하며 자기들끼리 모여서

분석을 하면서 별별 연구를 하지만 신경끄고 

나름 하는 것을 꾸준히 했고 결국 도달했다.

그 것을 길에서 하면서 위빠사나와 함께 하면서 가니 그래도

수행력 높은 주지스님과 떼자니아 사야도와  고승께서 이상한 현상을

눈치 채셨다.캬캬캬캬

그래서 얼릉  떠나기로 생각하고 조용히 이 단계를 몇 백번 홀로 연습할 곳이 필요해

미얀마 중부에 산악 지대에 있는 명상 센터를 가기로 계획을 잡고 

센터를 나가서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면서 사람들을 사귀면서

표를 구하러 고속 버스표 판매하는 곳까지 걸어서 갔다.


이 것이 보이는 역 주변에 가서 표를 알아보고  옥수수도 사먹으면서

수박도 사 먹고 파인애플도 사 먹으면서 구경도 하면서 더워지는 오후에

게스트 하우스에 돌아와서 짐을 정리했다.

추울 것 같아서 먹거리도 오트밀 1킬로 정도 사가지고 가기로 했다.

가방이 25킬로 정도 나가서  놔두고 갈 것은 놔두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출발을 위한 준비를 했고,

다음 날 게스트 하우스 대학생 알바 생이 잡아 준 택시를 타고

아웅 밍글라 버스터미널에 가서 고속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다.

목적지는 유명한 트래킹 코스다.

일단 저녁 차로  출발해 다음날 새벽  5시 반 쯤에 도착 하는 것이다.

그런데 차가 와서 차를 타고 가면서 잠을 청했다.

하루를 그렇게 보냈다.

다음날 새벽 1시 즈음에 중간 기착지에 도달해 식당에서

밥들 먹지만 않 먹고 버스에서 준 과자와 빵 먹고 그냥 쉬다가

출발을 하는데 길이 좁지만 잘 만 간다.

어떻게 어떻게 일단 새 수도인 곳을 지나서 북으로 동으로 산길을 따라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새벽 4시 즈음에 창 밖을 보니

산 길을 계속 올라가길래 얼릉 고도를 재 보니 800미터 고지였다.

어쩐지 아까 귀가 멍멍해 지던데 기압차가 생기는 것이 이유가 있었다.

차는 계속 산길을 가면서 작은 마을도 지나고 

잠시 또 눈을 감으니 어느덧 거의 목적지에 가까워 져서

몇 몇이  근처 동네에 내리느라고 버스 안이 

어수선 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 휴식 시간을 주길래 나가보니 엄청나게 추웠다.

대략 늦 가을 날씨인데.. 반팔이라 얼릉 차로 들어가 

파욱 센터서 우기 때 입은 긴팔을 찾아서 꺼냈다.

그래도 추워서  좀 더가 도착지에 도달하자 마자 

일단 아침에 문을 연 식당에 들려서 짜이를 주문하고

요따우 중식 꽈배기를 구입해 허기를 좀 달랬다.

그리고 동네를 둘러보고 제일 싼 게스트 하우스에 

예약한 것을 찾아 보았다.

철도 역 주변인데 조식도 주고 트래킹 소개도 해 주는데

얼릉 찾아보니 아침인데 그 게스트 하우스에서 마중 나온 사람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 걸어서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했다.

서류 작성하고 비자등 확인하고, 방을 배정 받고 입실을 했다.

방에 침대가 8개인데 아무도 없고 다음날 1명이 왔다.

아침 조식도 잘 나오는데 저렴한 편이다..10달러 미만인데


몇 일간 비 성수기라  싼 것이었다.

그 게스트 하우스 건너편 멀리 보이는 사찰들...

여기는 철도역 근처인데  참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큰 공원이 있어서

수행하기에 좋은 곳이다.

둘 째날에 공원에 들어가서 보니 수령이 60년이 넘은 소나무들이 쭉쭉 뻗어서

잘 자라고 있었다.

여러 종류의 나무들도 둘레가 엄청나게 크고 넓어서 대략 백년 정도 되어 보였다.

그래서 얼릉 이 좋은 환경들을 놓치면 않 되어서 사진도 찍고, 수 행을 여러가지를 했다.




새벽이라 차도 별로 없고 해서  한 두시간 하고 나서, 하우스에 돌아와

식사도 하고 샤워도 하면서 지냈고 , 뒹굴면서 피곤함을 털어내는 즐거움을 

누리면서 저녁엔 캠프파이어도 해 주길래 젊은 서양 여행객들 옆에서 같이

불 쬐면서 앉아서 하늘의 별자리도 보면서 체크해 가며 놀았다..

천문을 보기는 한데, 별 특이한 점도 없었다.


그런데 그렇게 5일 정도 지내니 숙박비가 오르는 것이 떳다..

그래서 다른 싼 곳을 찾아서 또 떠났다.

이번에 간 게스트 하우스는 시장 옆 언덕에 자리 잡은 

게스트 하우스의 다락방인데 아침 제공하고 참 집 주인 노부부도

괞찮고 친절해서 여기서도 한 5일 지내면서

명상 센터를  다시 찾아보니 주인장께서 가르쳐 주신 것 이었고

오토바이로 1000원이면 갈 수가 있다고 해서 

이 것 저것 여쭙고 미얀마 언어로 버스 정류장은 어디냐고 하니

좋아 하시면서 , 대로 길따라 몇 미터 가면 길 건너라고 해서

일단  센터 간 후에 시장 보러 나오면 버스 정류장에 가기로 했다.


전통 시장의 한 가계이다. 여기서 이것 저것 구입했다.

이건 게스트 하우스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이다.. 팬 케익인데   뭐 본래 잘 아침은

안 먹지만 주는 것 얼릉 먹고 운동하러 나가서 수행도 하고 시장도 둘러보고

분위기도 살피고 , USIM카드 파는 곳과 RECHARGE CARD도 구입하고 , 여러가지를 했다.


아래는 미얀마 전통시장에서 파는 수제 전통 우산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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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멋 모르고 해외에서 수행하러 여러명이 위빠사나를 하라는

권유로 미얀마에 갔다. 그 곳은 정말 우리나라 70년대 수준이었다. 당시에


지금은 4년이 흘러서 많이 변했다.


당시 처음 도착한 곳이 양곤의 쉐우민 센터인가 였는데,

그 곳은 한 글로 번역하면 황금 동굴인가 그런 뜻이었다.

저긴 비구와 사미들만 식사 하는 공간이다. 여기서 한국 사람들과

수행을 했었고 비구계 받고 1년 가까이 생활했다.

비구나 사미나 띨라신(여성사미)를 받고 수행하면 보이지 않는 장점이

많다. 이것은 직접 격어보길 원한다.. 단 스스로 20여년 이상 수행해

느낌도 많으면 권장한다. 너무 많은 것을 느꼈지만  다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죽기전 몇 달이라도 승려생활 해보라는게 그것이다.,

(쉐우민 센터 입구에서 비구행렬 출발)


이게 미얀마나 남방에서 특히 그러는데 그게 여러생에 걸쳐 도움으로 작동을

하는 것이다.. 단  계를 잘지키면서 짧게 1달이나 3달 6개월이라도 해보면

큰 복록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때도 죽기전 출가한 한국 남자분들이 비구나

사미로 1달 지내다 갔었다. 교수님도 출가를 잠시 했었던 분도 있다..

공교롭게 같은 분야라  좁은 분야에 서로 알려지기 싫지만, 몇가지 혼자서만

가진 자료도 보여주니 같은 물리 화학분야라 다 이해하고 불교를 다시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비디오를 복사해 갔다..그게 홀로그램 이론이다.

(같이 수행하는 비구 동기들과 한국 승려들--끝에 한국 승복 분들)



그 만큼  가치가 있는 센터였고, 이 곳과 인연은 이미

1999년대 말에서 2000년초반에 십여년 인생을 짚어 보는

수행 중 비몽 사몽간에 무의식에서 느낀 그대로 였었다.

그때 느낀게 네팔도 큰 물이 흐르는 수로에 갔던 것도 

거기서 물에 몸을 담거 보기도 하면서 미래를 설계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모든 것이 2014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아 이게 그때 본 그 상황이 인제 인생을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구나..!

당시 그때 인생을 바꾸는 것이 수행자의 삶으로 전환하는

시점이 2001-2002년인가 였었다 .

그래서 모든게 돈과 명예를 버리는 삶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잘 나가던 당시 월급의 10배 이상을 벌던 일들도 한개씩

않받고 그만두면서  점차 수행 모드로 전환하기 시작해 갔다.

이 모든 현재 인생이  길면 중딩때부터 서서히 계획된

변화가 이런 식으로 현재 삶을 결정이 지어져 갔던 것이다.

예민한 사람은 스스로 현재 인생이 언제 바뀌었는지 보거나

기억 할 것이다. 

이미 이렇게 살라고 수행자 삶이 정해진 운명인 것을 직감하는게

전부 미리 미리 이런 연결을 무의식속에서 만나고 결정되는게 

알아차려 지던 당시에 저 쉐우민 센터에서 연결된 것도 꾸살라 사야도와

보이지 않은 만남이 있었고 십여년 뒤에 그러한 인연이 연결이 된 것을

보면서 희안하다. 참 ~! 운명이 ~~! 이거야  이렇게 살다 가라는 건지...

하며 헛 웃음만 나오는데 시간이 갈 수록 다 그때 결정되어진 그대로

되어가서  에라 어쩔수 없이 이길로 가는게..... 

그래서 당시 수행중 보고 결정된 삶이 현재 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약간 자유로운 삶인 듯 느껴지지만  뭔가 더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상황은 크게 20년 단위로 보기도 하고

10여년 단위로 미리 보면서 살아가며 작게는 1년 단위로 미리 상세히

보면서 살아간다.

최근 느낀 것은 대학때 여자 친구가 삶을 포기한 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당시 여자동기나 남자 동기들도 잠시 

들여다 보면  몇몇은 골병들어 죽을 날짜가 얼마 않남았고

그래도 가장 잘 어울리며 놀던 여자동기도 병으로 죽은게 보인다..

인생 무상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 잘나고 잘 나가던 사람도

죽으니 어쩔 줄 몰라 하던데, 그 곳 세계에서 능력도 없고

그 세계 몸으로 후회하는게 같은 세상에 살때 더 많은 선업을

복을 짓지 못한게 좀 후회 스러워 하는게 공통적 느낌이다.

수행도 못한게 비교가 되어지니

이렇게 요즘 느낌을 잠시  수행 여행  글을 쓰다 떠올라 썻다.

아래는 바고에 당시 도우미 까삐야의 집안 차를 하루 빌려서

바고로 여행을 떠났었다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무료로 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이다.

덕분에 저 왕궁도 미얀마 사람들과 함께 몇백원에 들어가서 세세히 구경하고

찍고 나왔었다.

이 사진은 과거 삼존 불의 사진들이다.

가섭부처와 구함모니부처와 또한분이다.

이 사진을 보면서 처음으로 과거 불에 관한 개념도 알게 되었고,

훗날 네팔에 가서 수 십만년에 걸쳐서 존재 하셨던

과거 부처님에 대해서 상세히 알게 되었고 많이 아직 그곳에 남은 유적을 보면서

전설이 아닌 실제 였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

문제는 바고는 지진대에 위치해서 미얀마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대부분 바고와 바간

직선 라인이다. 저때도 지진이 작은게 몇달 전에 있었고 그후엔 더 잦아지게

된 곳이다.  그리고 지대가 낮아 홍수때 자주 피해를 입는 곳인데,

함께 여행하던 저 시기가 우기였다. 

그래서 차타고 가면서 하천이나 내천을 보니 넘치기 직전 이었다.

몇달간 이어진 비에 물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크기 때문인 것이다.

하천 정비를 세배 넓히고 두배 깊게 파면 될텐데...

비용이 문제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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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레나의 계율은 요기의 계율보다  2개가 더 많다.

그래서 어릴적 부모 따라 띤잣기간  즉 물축제 기간 동안에 사찰에

들어가  미얀마나 주변국은 수행을 하거나  애들때는 물축제때 물총이나

물풍선 던지기를 하거나 물을 뿌려준다.

그러나 어린 사미들은  승려의 경험을 한번 해보게 되며

이것이 어떤 학생은 미리 그 본래 가지고 있는 약간 드러나 있지만  모르는 능력을 

키우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계속 승려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다.



1살생,2도둑질, 3.큰 거짓말(선정,도과 ,과증득의 거짓), 4.섹스(성행위), 5.술 금지

,6.오후불식,7.꽃이나 향수금지, 8.노래와 가무 , 9.높은 침상 화려한 침상 금지,

10. 금,은 보화 금전 소유 금지,

이상이 10계이다 .

수행 요기는 5계나 8계를 받는데  알아야 할것은

5가지가 위에서 순서대로 포함된다.

게다가 9.10은 명상센터가 다 침상이 계에 맞게 만들었기 때문에 무난하나

9,10번은 사미는 지켜야 한다.


그럼 8계를 지키거나 5계를 지키면 어떠한 이익이 있느냐면 수행의 증득을 천천히

이루어도 아나함(아나감)까지는  이룩할 수가 있다.

실제 출가전에 아나함이 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아라한도 될 수가 있으나 되면 전하는 말에 못견디어 

죽음의 길을 택한다고 한다. 

즉 번뇌의 뿌리가 되는 법을 이룩하는 장소인 몸이 (법구처)

더 이상 필요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버틴다고 해도 결국 갈 수 밖에 없게 된다.고 전해온다.  스스로 다 보이니 

어쩔수 없이 속세와 근접한 사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깊은 산속에서 오탁을 떠나서 거해야 상태가 유지되며 식에 방해가 않끼기

때문이다. 마음에 걸리거나 끌림이 없이 부동하게 바라보며 관조할 뿐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번뇌의 끝을 잘라버린 상태라 더 이상 무상 무아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 8계만 잘  매일 지켜도 힘들 때는 몸에 병이 있는 증세니

그땐 5계로 잠시 바꿀 필요가 있다.



1.번 살생 금지는 살생은  끊임없이 윤회의 근원이 되는데, 생에서 난관이 되거나

 병으로도 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잘 수행하다가 외사의 침입과 병으로 수행이

 멈추게 되어 퇴락할 수가 있다.

2.큰 거짓말로 자기가 어느것을 증득했다고 비구나 사미나  요기가  실제가

아닌데 아나함이다.  아라한이다. 하고  말하는 순간  도과의 나무가 

잘려버려 한생이 날아가 버린다..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이다.

3.훔치는 행위 이것은 그 물건이나 물질을 다시 갚기 위해 또 생을 살아야 한다.

4.섹스 이것은 인연을 만들고 끝내는게 아니고 악연도 계속 이어지게 하며

 정의 누수는 수행이 도과를 이루기 전에는 절대로 치명적이다.

5.술금지는 화기를 끓어 오르게 하고 술먹다 죽는 경우가 

석가모니 부처님 재세시 있었는데 위빠사나 고수들이 공통적 의견이

몽롱한 밝지 않은 상태에선 축생계로 가기 쉬워져 실제 그런 경우를 많이

접했다고 해서 비구나 사미는 금지를 시킨다 요기도 센터에선 금지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노지심이 가끔 생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환계 후에는  가능하나 적당량만 하는걸 한 두잔 정도를 서로 권한다고 한다.

실수도 많이해서 금지 시켰다  

선가적 입장에서 한 서넉잔 정도만 곡차로 마시고 끝내는게  좋은 것이다

그래야 정기가 불이지펴져 잘  생겨 나오기 때문이다. 정이 기로 바뀌어도

누수는 금지다

 

6.향수 꽃 치장 금지는  상대방 수행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거나 스스로도

오감의 작용을 발생시켜 금욕과 반대인데 , 개인취향에 따라 문제가 되므로

공동생활에선 않하는 것이 좋다.


7.오후 불식은 지극히 알아차림에 극히 좋은  것이다.

그러나  선가적 측면에선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된다.미세한 흐름과

하늘의 운행과 기의 운행도 다 알아차리고  천음, 지음도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머진 평가 않한다 불가식인 것이 많지만 하면  도움이 되기때문에 

어느 수행에서도 좋게 평가한다.

 

위 다섯가지 계는 자의적으로 하는 경우는 수행을 방해하고

수행을 못하게 끊어버리는 나쁜 습관인 것이다.

그래서 계를 지키면서  번뇌의 씨앗이 되어 장애로 작용할 것을

생기지 않게 하고 제거해야 하는 과정을 경험상으로 전수되어

지키게 하신 것이다.


집에서나 명상센터서나 음악을 자주 들으면 일을 잊는 수가 있었다. 집중과 분산이 원인이다.

8.노래 가무는 집중력에 방해가 되므로 개인적으로  긴 몇일 휴식때는 시간상

 잠시 듣고 할수 있으나 방해가 크다.


하루 수행 일과를 잊거나 주변변화를 감지를 못 할 수가 있다.


실제로 명상 센터에서 노래 들으면 집중력이 크게 저하되므로 스스로 한번 듣고 멈춘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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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심인록을 공부하는 정본능엄경 수행모임에선

수행을 할때 호흡은 자연적으로 늘려가면서 항상 내적으로

코 끝을 관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번뇌와 망상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정신이 흩어지는 것도 막으면서 천천히 호흡을 하게 한다..

(어쩌다 이런것이 아침에 나오는데 가운데 돌돌말아서 파인애플이 들어있다)

그런데 이런 방법도  미얀마에서 유명센터에서 배를 관해 보면서 수행하게 하는

아나함으로 인정받은 분이 가르치는 방법과 동일 선상이다.

 

연정원에서 길게 호흡을 끌게 하면서 호흡시간을 연장하게 하는 것과

같은 유형이다. 외적으로   비교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수행을 모르는 장사치들이 농간을 부려  본질을 흐리게 하지만

결국은  각  단체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그 효과중 한개는

가라앉은 호흡이 되며 가라앉은 차분한 마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깊은 가라앚은 마음이 아니나  그 길을 맛보게 해주며

제대로 수행을 하게끔 이끌어 주는 것이다.

 

그래야  위에서  테라와나에서 말한 수련에 있어서 마음의

작용을 먼저 안정시켜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일어나는 생각과 마음도

있는 그대로 알아차려서 불선업을 만들지 않으면서, 바로

수행을 하게끔 이끌어 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탐욕에 빠져  자기 단체 누가 뭐가 자기가 뭐고 이것이

항상 말 끝마다 앞서게 되고 자기단체나 자기가 항상 모든것에

앞서서 영욕의 앞잡이에 끌려가 사냥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수행의 진정한 의미를 보면  마음을 알아 가는게 수행이며

그래서 결국 마음의 작용 , 근원, 마음과 생각이 같음을 알고

모든 마음과 생각을 알아차려 번뇌가 일어남을 근본까지 봐서

번뇌의 근원에서 벗어나 자유로와 지는 것이다.

 

보통 업이 많은 자는 수행을 하려고 하면 온갖 생각이 일어나서

길게 앉아서 수행을 하지 못하며 거친 호흡과 거친 마음에서

못 벗어난다. 그래서 도사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최대한 자연적으로 호흡을 하면서 코 끝이나

배나 배꼽이나 여러곳 중 자기 단체에서 지정한 방식으로 한다

주문도 마찬가지인데 이건 입으로 읽으면서 외우면서

글에 집중해 마음의 작용에서 벗어나는 것이 같은 작용이다.

그래서 길게 마음의 안정된 상태로 정적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된다.

이에 대해서 앞에서 언급했듯이 경험상 유사한것이

고요함이 되는데 이는 연기화신이 일부가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언급한 자는 현재 없다 .

연기화신이 될때는 자욱한 신이 생성되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며 불가나 힌두 수련자들도 동시에 옆에서 느끼게 된다.

 


(라면사진은 점심 시간때 보시받은 라면이다. 라면은 정말 세개 정도 합해야 한국

라면과 같은 양이 될 정도이다. 그래서 한개당 120-200원이다.)

아래는 당시 미얀마에서 모두 보시 받은 짜이 우유 홍차인데  이게 의외로 맛은 있다

그런데 몇 달 되면 우유 가루가 속에서 상했는지 배가 아프게 된다.생강 맛도 난다.

 

파욱센터에서 네팔에서온 실제 평생 요기로 살려는 30대 요기를

만났었는데, 그도 그의 실력을 명상센터에서 수행하다 뽑냈었는데

하늘로 별별 수단을 써도 못 올라가는데,

용을 타고 올라가니 놀래고, 그다음 한두주 후에 친해지게 되었고

말은 않해도 서로 알게 되어 서로에게 위험할때 조언을 해주기

까지 했다.  그도 상당한 상태이며 그에게 약간 도움도 주었다 .

그곳에 있는  10여년 이상된 승려들 각각이 다 알게 모르게 수준이 있으며 높다..

그래서 서로 알아차리며 이해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서로 하며

스스로  안목이 넓어지게 되었다.

 

점심에는 과일도 많이 나와서 편하게 수행 했었다.

아래 사진은 파욱에서 점심 때 받은 공양식이다.

750명 비구와 사미가 먼저 배식과 도네이션을 받고,

남은 보시물들을  요기나 수행자가 받는데, 위외로 많이  나온다.

보통 사미에서 사라진다. 잘못 계산해서 그렇다고 한다.

다음에 가면  한 두달  게스트 하우스 비용을  도네이션 해서  장시간 수행을

해야겠다.

 배식을 받을때 줄서서  도네이션 하려는 신도나 주변 마을분이 옵니다.

이때 받은 보시물이 물이나 커피 치약이나 칫솔 이수시게, 또는 화장지도 받고

빵이나 우유나  쥬스도 받습니다. 세탁비누나 하이타이나  세면비누도 받으며

과일이나 땅콩 저글리 사탕수수액 응고시킨것을 받거나 꿀도 받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하다 생각하면 저절로 신도들이 알아서  몇일 이내에 

다나를 해 주더군요.. 그래서 굳이 억지로 사려고 않해도 마음을 속 썩이지 않아도

수행만 하게 도움을 주므로 모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는 분들에게

신성이나 보호 신들이 복을 짓게 되어 운명을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저 많은 수행자 750명과 요기들 여자 수행자들과 비구니들 중 아나한

수다함 사다함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일반인에게 보시하는 것이 보통1000배라면

반드시 후에 내생이나 언제인가 1만배 이상을 받게 된다고 내려옵니다.

아라한에게 보시하면 무한이므로  엣날 부처님 재세시에나 그후에도

아라한은  보시물이 쌓여도  거들떠 보지 않고 지낸다고 합니다.

남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진에 나온 과일을 벗겨서 보면 위 보시물 밥그릇 속에

보라색으로 보이는 것에 깨같은 씨가 많이 박혀 있습니다.

때로는 보라색이거나  흰색 과육에 깨같이 작은것이 무수히

박혀 있는데 다 함께 과육이 물러서 삼킴니다.

람부탄인데 이건 정말 작은 용과육과 같다.

태국 사람들도 같은 이름을 쓴다고 하며 저정도가 500원 정도 입니다.

가운데 씨가 엄청 큰게 들어 있고  주변에 흰 과육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도 달짝한  과일 즙이 나오는데  저런 열매가  포도처럼 가지에 주렁주렁

붙어서 파는데 다 뜯어내어 그릇에 담아 놓고 씻은 후에 올린 것입니다.



 

 

 아래 광고는 늘 바뀌니 흥미로운것은 구경해 두시길,사라지고 않나오기도 합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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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에 수행하러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네팔등에 가면 인터뷰를 통해서

수행 상태와 부족한 점등 제대로 가는지 점검을 해줍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불교 용어를 알아야 이해가 되는데,

매일 찾아보다가 책을 받은 것을  흩어보다가 색인을 들춰보니

단어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편하게 수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주자주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면서 쓰다보면 외워지더군요.

쉐우민센터 비구꾸띠 앞에서 한컷




위빠사나의 경우 까야--몸, 웨다나---느낌, 찌따---마음, 담마---불법

을 뜻하는 단어로 몸으로 알아차리는 것은 까야 위빠사나라고 하며

피부 느낌,냄새의 느낌 내부적 느낌, 에너지 느낌 등을 알아차리는 것들을

모두 웨다나 위빠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내가 쓰는구나 , 마음이 움직이게 시킨다 마음이 싫어한다.

등을 알아차리는 것을 찌따 위빠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생활 중에 수행중에 미세한 우주와 인과 법칙 숨은 불법을 알아차리는 것은 

담마 위빠사나입니다..


위빠사나 수행터에 간다면 우리는 먼저 수행의 위 네가지중 까야 위빠사나부터

시작해서 적응기간을 좀 갖어야 알아차리는 기본 단계가 형성이 되는 것이므로

만일 나중 몇년이 지나서 힘들고 지쳐 위빠사나도 뭐도 다 않될때는 다시 까야

위빠사나를 시작하면 서서히 제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정상적으로 위빠사나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계를 받은 비구나 승려가 할 중요한 일은 맨발로 탁발하는  아란나 행 입니다>

당시 매일 쓴 수행 일기를 지금 떠 들어 보니 정리가 되어져 있어서

다시 복습을 겸해서 집에서 글을 쓰면서 연습해 봅니다.

이런 위빠사나를 하루 중에 자주 시도하고 계속 끊임없이

앉아서 몇 시간 알아차림만 하는 건 쉽지만 일반 사회인은 좀이 쑤시어

못 견디어 수다 떨러 나가거나 화장실 간다고 나가서 시간을 보내다 들어오기도 하죠

그런데 이건 잠시 뿐이라 계속 모든 문명 기기를 끊고, 계속 위빠사나로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덧 고요함이 지속되어 지게 되죠. 고요함은 한 두단계 넘어선 단게입니다.

이런 고요함을 승려들도 못 얻는데, 그건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서 이지요.

마음이 가라앉게 되면 고요함은 지속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억지로 하지말고 지속적으로 하면 된다고 하지만

도교적 관점에서 수행을 해왔기 때문에 이 때의 느낌은

고요할때 느낌은 연기화신이 되어 있었을때 느낌과 연관이 되죠.

이걸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을 것 입니다..

연기화신은 더 깊은 고요함과 정적인 상태인데 많은 기와 에너지가 함께하면

깊은 정적 상태인 고요함이 지속되죠.

위빠사나로도 그러한 유사한 느낌이 지속되는데 좀 깊이는 덜 한 느낌이었죠.

이것을 기억하고 능숙해 지려면 적어도 하루 종일 하면서 한달 두달 하면

조금은 진도가 나가겠지만, 적어도 10년해 마음의 힘이 강한 승려는

이런 관념은 물론 실제로 구현해 체험으로 능수능란 해지더군요.

그래야 제대로 공부가 관념이 구현단게와 일치가 되는 것이죠..

연기화신은 상당히 중요한데 이정도는 어느 정도 3년 수행센터에서 

하면 충분히  도달 할 수가 있죠.



이런 탁발 행열에서 그날 받은 밥과 음식은 식당에 주어서 골고루  연장 승려부터 우선으로 배정 받습니다.

밥은 항상 남지만 반찬중 고기등은 연장자가 우선 받죠

그리고 국에 고기도 많이 들어 있지만 수행자가 적은 우기때는 90프로 정도 식사하 배식 받으면 남은건 기름과 야채만 남죠 ㅎㅎ

그래도 과일은 풍부하니 좋죠.

그리고 하루 한끼인데 두끼를 보통 현대에선 챙겨주니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쉐우민에서 위빠사나를 했기 때문에 전에 수행했던 선가 법술 부분들 중에서

이해를 못했던 부분이 해결되어 신통력을 부릴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위빠사나는 그래서 중요하다. 세세한 것들도 알아차릴 수가 있게 해준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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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포스트에서 경공에 관한 접근을 위해서 공중부양을 논했다.


그런데  실제 아나빠나 수행을 미얀마 파욱 명상센터에서 하다가


4선정에 입정한 이후에 확인차 계속 입정을 했고 그곳에 존재하는

 

한 존재는 완전 황금 빛 덩어리 였었다. 3 선정까지는  그 선정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많았다. 2선정보다는 아주 아주 적은 편이었다


2선정은 바글바글 아예  너무 많았다.. 한 큰 운동장 크기가 가득 차 

선정 상태에 있었다.. 수십억 동아시아 인류중 그 정도가 2 선정에 들어간 

복이 많은 자들이다.


윗선정으로 올라갈 수록  인간세상에서 운동장에 금과 보석으로 도배를

한 복이 많이 쌓아도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했다.


실제 4선정은 인세에서 복을 도네이션이나 다나 보시등을 해도 그 하나만으로

입정하기 힘들다 한다. 자격은 되지만  그러나 다른 살신성인등 법보시등으로

복을 쌓으면 가능하겠고  그때 만일 죽은후 4 선정 지역에 태어나면

그곳 수명은 그 동안 쌓은 복들로 수명이 길어지는 것이다.


가장 편하게 복 쌓는 법은 세계의 재벌이 보시할때 좋은 일로 번돈으로 보시하면

자기가 한것 처럼 하면 몇조가 그냥 그 복만큼 쌓인다고 하며 동시에 어리석음도

없어진다고 한다.. 좋은것을 함께 기뻐하므로  어리석음이 없어지고 선해져

그곳 생활에 함께 적응이 되는 것이다 서로 먹여주는  그런 세상인 곳이다.


말이 옆으로 새었다.

그런데  4선정에 들어간 이후에  수행을 더 하다가  심심해

5선정 입정 까지 두주 이내에 이룩한 후  널널하게 옛날 이해 못하고

어려운 수행법들과 무술과 무공관련 수행 주문들과 경공관련 

문파의 책들과 자료를 읽어 보았다가.

그 전에는 이해 않되는 부분이 전부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수행후 선정때 그 주문의 장군들이나  실제 관련있는 존재들이

직접 그 세계에서 수행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옆에서 않하는 척하면서 다 지켜보니  마지막 수들은 허걱 

진짜 검강이었다. 그래서 그 다음날도 그 수련 상태에 들어가 다시 지켜보니

진짜 마지막엔 검강을 뿌려대는 것이다.

그래서 자세히 지켜보았다.. 비록 인간 몸띵이라서  힘들지 모르나 나름 

다른 몸에는 내력은 쌓였으니 형을 활용해 도전하기 위해 자세와

그분들 몸에서 기의 흐름을 바로 체크해 두었다.ㅋㅋ

그런데 이게 그 존재들은 수천년전 존재라서 혹시

수천년 내공이 있어야 저게 실현시킬수 있는게 아닌지 의문이 들어서

일단 자세를 연습하다가.

그 수련 주문을 하다가  어떤 그 아래 수련부터 해야하는 게 느껴져 

다시 높은것은 잠시 놔두고 처음 단계부터 하기로 했다.

영락없이 그 존재들이 접근해와서 낮에는 아나빠나를 하고 밤에는

그 수련을 잠시하다  육신은 잠을 재워놓고  가서 직접했는데..

이게 다음날 몸에 나타난 현상이 그때 한 수련이 힘든지 사지가

그때 있었던 경공 및 역력 수련땜에  견디기 힘든게 느껴져

한 두주 하다가 포기했다..

젊어서 해야하는데 무지막지하게 시키는 것이었다.

그 수련을 가르치는 존재들은  인간계 무게 2-4톤을 들고 뛰는데

초보는 300-500kg에 맞먹는 걸 들고 다니는것을 시키는 것이다.

나중에 1톤까지 되면 인세에 효과가 나타난다는게 느껴지는데...

이건 바로 다음날 관절들 모두가 영향을 받는 것이다.


몸을 추수리고 한번 시도 해보긴 해야겠다..

그곳 존재들 왈 당신은 정신 수련이 깊어 가르쳐도 되는게 자신들이 느낀다고

다른 승려나 등 그걸 본 그곳 승려들은  자격이 없다고 하는데

탐욕등을 못 벗어났다고 하는것이었다..

나 탐욕 많은데요 하니 다 어느 정도 떨췄으니 윗 선정들도 들어가는게

그걸 말한다는 것이다...사실 선정은 생각과 마음이 발생하는것을 끊고

여여하게 사는 법을 모르면 못들어간다고 불가나 힌두등 수련 경문에 써있지만,


탐욕은 가고자  하고자 먹고자 만지고자 듣고자  보고자 하는게 모두 탐욕이다.

육체에 머물면 그만큼 탐욕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생활을 하는것이 된다.


이런것 등등을 비롯해 완전히 수행만을 하기 좋은 공간을 제공해준 파욱센터에

지금도 감사할 따름이다.

많은 실질적 경험과 만남 컨텍을 할수있고 배우게 되고 상승공부를 하게 도와준

모든 존재 비존재에게 감사 할 따름이다.

요즘 심심해 다시 이때 수행을 손에 잡고 하려고 한다.

더 늙기전에  경험을 해보고 자기만족을 해보고 싶다....는 호기심과 의구심이 일어나고

탐구열이 일어난다... 대학, 대학원때처럼...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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