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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옆 바나투 바닷속에서 새벽2시 경에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진도는 6.6-6.8 사이입니다. 깊이는 50km라고 합니다.

17일에 가까워 지면서 지진이 일어나네요. 

게다가 필리핀도 오늘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여긴 5.7-5.9  6.0약이라고도 합니다.

다행이 깊이가 깊은 60km 라고 합니다.


내일부터 지진 발생 경보의 날입니다.

주의해서 이달 말까지 다음달 7일까지 여행도 가시면 조심하시고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1월도 다사다난하게 시작하는 한 달 입니다.


현재 지진은 오늘은 유난히 5.0대가 많이 보입니다.

어제 그제 전체적으로 4.0-5.0대가 섞여 있었고  평년보다는 5.0대 지진이 증가 한

것은 사실 입니다.

중남미에서와 미국 서해안 지역이 지진이 많이 발생했으며,  니콰라과와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와 남미북부와 서부가 지진이 주로 일어난 상태입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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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증산께서 불가의 신통력과 공부는 


승려는 탁발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흥미광고는 모두 클릭~! 클릭 않하면 재미있는 처음 접한 

좋은 내용  안올릴 것임..테블릿 사용하는 1명은 광고 여태 한번도 않누름..ㅎㅎ)


이는 아주 중요한 구절로  선가와 달리 불가는 마음의 청정으로 수련을

기초로 하여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 계를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청정해 지는 것이다.

(덜떨어진 한국의 각종 증산계가 불교수행을 했다고 스스로 말하나

계율 철저히 지킴도 몇년도 없고 정도 없고 혜도 없으니 

빈 수레들이 귀가 열린 이보에 의해 말하는 것도 많다.)

<위 사진은 몸들의 상태로 볼때 이미 끝까지 가신 강증산  천선이신 분의 존영이다>


그런데 탁발을 않하고 제사나 조상천도나 하면서 지내면 


절대로 우물안 개구리에 머물러 더이상 발전을 못하는


따라지가 되거나 잘못하면 승려가 죄업만 무겁게 되거나


하여 본래 승려가 되어 공부를 하여 자유로와 지려는게 목표인데


그게 아니라  속인보다 더 더욱 돈에 눈독을 갖게 되어 빚만


잔뜩지게 되어 순수하던 생각도 바뀌어 속인보다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는것을 큰 불교단체 대표나 총무의 자식이야기 기록과


동영상들을 보면  저들이 어떤 사람인가는? 정말 총무나 대표란 사람들의


뉴스를 보면 알수가 있다. 이게 요즘 불교계 뿐만 아니라


기독교도 세습목사와 교회 재산의 목사호주머니 사금고로 만들고  이를 당연시 하는


것을보면 현 세계는 악마들 세계라는 것이 맞다.


오감으로 탐욕으로 사는 일반인과 별반 차이가 없는게 지금의 현 상황이다.

그러므로 각자도생으로  각자 수행으로 선업이나 좋은 일을 하는 것만 

못하는 말운이 들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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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현 지구의 악마들 세계에서 성인들의 도도 이제 맥이 끊어져 가고 있다.


즉 이젠 그분들도 관여를 않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질주의 유물론 세계를 보면 신들 세계에서 시험과 실험을 하여


살 길을 그 쪽 땅에 열어주려고 했지만 , 많은 사람을 납치하여 


감옥에 가두고 장기적출로 죄없는 사람을 정치적으로 만들어 악을 행하는


뉴스를 보면서 느낌으로 오는게 불.보살과 신들 세계는 그 나라를 버리기로


했다는 것이다.즉 악인들의 죄업이 이제 현상계에 나타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자업 자득일텐데, 그 쪽 나라도 반 이상이 지도상에서 사라지는


게다가 지진까지 그렇게 와서 5백조 일손도 힘들게 하게 만드니


어찌하겠는가... 선심을 악용하는 악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으니


그렇게 되어가는 것은 신이 없는게 아니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것이다.


황금만능주의를 받아들여 악마와 같은 심성의 요괴와 악령이 지배하는 유물론

 

사회들이 되어감에 따라 더욱더 기승을 부리며 인간의 몸을 받고 태어난


이들이 점차로 선근을 끊고 그 쪽 세계의 존재들과 더불어 세상을 다 지배한듯


난리를 피우나 업보를 알지 못하다 받는  업보는 천하를 놀래게 할 것이다. 



파륜궁인지 뭔지는 모르나 당시 있었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을 저들은


모를 것이다. 



 그래서 세상이 말운이 들어서면 그 지역 업보는 더 더욱 중하게


되는 것이다.  내 알바 아니지만 있는 그대로 현상을 1990년대  본것을 


느낀 것들을 기준으로 이 글을 잠시 잊기 전에 써 내려 기록으로 남긴다.

그래서 봉사활동을 작게라도 꾸준히 하거나

길을 쓸거나 노인들 도와주거나 하는게 작지만 마음을 선업을 쌓는 것이다.

휴지를 줍거나 등등 많다.

애들도 요즘은 황금만능으로 세속의 흐름을 받아 사는데 어쩔 수가 없다.

모든 것이 세계정부라는 악과 악의 충돌과 그런 세상이 만든 현 세상이므로

그 이면에는 아수라들이 활개치기도 하므로,

지난번 미얀마에서 수행할 때 아수라가 너무 많다라는 느낌이 왔다.

이런 뜻이 올때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전쟁이 터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즉 그 후에 세상을 휩쓸어 생명이 대 파국을 맞는 듯한 세계가 온다고 하는데

그러한게 현상계에 10년 이내에 펼쳐질 것이다.

그때가 2015년초 여름이었던 기억이 난다 이제 3년 지났고 4년째 접어들어

가니 모두 수행을 하고 봉사도 하고 보시도 하면서 복덕을 쌓을 기간이

이젠 몇년  남은 시간이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 하는것 보다  미얀마나 네팔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게 나을 것이다.

미얀마선 사찰에 승려들은 계를 않지키면 바로 쫒아내므로 청정하니

그곳이 복 덕 쌓기엔 좋고  네팔은 지진피해 지역에 집짓기 하니

노력과 돈을 가서 직접 자재사고 도와주는게 큰 복일 것이다.

그리고 한달 1만냥 부근 상해보험이라도 들어둬야 할 지도 모르니

해외여행시 가입은 필수 일때가 내년부터는 올것이라 조심해야 합니다.

흥미광고는 클릭~! 클릭 않하면 좋은 내용  안올릴 것임..ㅎㅎ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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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늦게  느낌에 지진이 날 것 같지만 5.0 부근이  있을듯 했는데

의외로 6.2급이다 일본 홋가이도 부근이다.



그리고 황해도에 옹주 부근 3.0 부근지진과 김천에 지진이 났었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오후 2시 반 경에 느낌이 강한게 느껴졌다,

어제보다는 확실이 강하며  시간도 길게 올 듯한 느낌이 왔다.

그러면 대략 6.5이상에서 8.0 사이일 것이다.


일본 서남부나 중부나 우리나라 울산 근방이나 중국도 대만도 

범위내인데 강한 지진이 짧게 3일 이내 올 듯하다.

앞으로 길어봐야 13일 이내가 강하게 smashing 하는 강한 지진이 올거니

준비를 하여 두는게 좋다.

앞 블로그에서 10월 와사 끝나고 20여일 이내인데  10월 23일이 와사가 끝나는 

날이었다.

금년 남은 기간은 물론 내년 초까지 계속 될 전망이다.

부산 울산 대구 봉화 아래쪽과 충청도 경기의 경계까지도, 강원과 경기의 경계 양평

여하튼 모두 위험하지만 내년은 더 심할 듯 하다.

풍수해 보험이나 지진보험이 요즘도 있나? 상해보험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여행자 보험도...메리츠 생해보험에서 문자가 자주 오던데 ㅎㅎ..

오늘은 세번 가까이 지진이 올 느낌이 계속 드는데

아마 강한 지진이 일어나기 위한 전조인지 모르겠네요

오후 7시에  기준으로 느낌이 오네요

11월 7일과 8일  부터 11월9일 10일 11일이 위험한 지진이 올 것이 가능한데,

이젠 조심조심해야 할 때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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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11.0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의 조짐이 보이나 봅니다. 정말 이런 자연재해가 오면 우리 인간의 무력함을 더 느끼게 되지요. 도사님 저의 블로그 방문해주시고 따스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왕래하기를 원해요. 원하시는 가수나 노래가 있으면 제가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손 섬 지역 필리핀을 관통하던 위투,태풍 다른말로 Rosita 로시타 typhoon은 

홍수와 산사태로 13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매몰되거나 10여명이 실종됐다.

31일 현지 언론은  전날 오후 5시께(이하 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마운틴 주 나토닌 시에 있는 공공사업 지역사무소 건물들이 산사태 landslide로 매몰됐었다고 보도했다.

건물에는직원과 경비원, 태풍을 피해 와있던 지역 주민과 이동 주민등 최소 30여명이 대피해 있었던 것으로 필리핀 관련 기관은  파악하고 있다.

현장서 40대 농부와 3명의 시신이 우선 수습됐지만, 건물 전체가 토사와 암석에 완전히 묻힌

데다 연결도로가 landslide로 끊겨 구조대와 지원들이 도착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푸가오 state에서는 가옥이 landslide로 매몰되는 바람에 40대 아빠와 8∼12세 자녀 3명이

동시에 목숨을 잃었고, 인근 칼링가 주에서도 산사태로 5세 소녀가 사고로 묻혀 목숨을

 잃었으며  모친이 부상했다.

어제 동영상을 보니 너무 많이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지붕들이 많이 날라가 있었고

시골들은 전기 전주도 길에 쓰러져 있었던게 많았다.

그만큼 위력이 약해 3-4급 태풍이라고 해도 그 피해는 4등급 규모 였다는 것이다.




현재 태풍은 필리핀을 어제 오후 늦게 완전히 통과한 이후에 북서진과 서진을 번갈아

하면서 진행하다가 지금은 완전히 북서진을 하고 있다.

어제까지는 서진을 하는 경향으로 베트남을 칠 것으로 경로상 판단 되었으나

그렇지 않고 북서진으로 방향을 틀었다.

지금 방향은 광동성과 그 주변 마카오가 영향권하에 놓여 있게 되었다.

금년 초 망쿳이 쳤던 지역인 것으로 기억나는데 남부는 저렇게 태풍을 자주 맞이하는 

지역이다.

초기 태풍예측과 비슷한 것을 검색해 가져왔다. 현재는 더 필리핀 내륙을 통과해 진행했던  바뀐 진행 방향이었다.

태국이나 미얀마나 네팔이나 보험 상품을 파는 곳이 많았다.

아마 이번에 많이들  가입해 갑작스런 집 붕괴나 상해에 피해를 받았을텐데...

벽체가 튼튼하면  그리고 철망을 해 놓았고 콘크리트 차단벽이 있으면 

충분히 괞찮은 것들이다. 상해보험 작은것 알아봐야 겠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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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를 비롯해 많은 도시가 이태리에서 폭풍우로 물에 잠기는

큰 홍수가 6월달 처럼 또 발생했다.

우리나라도 바닷가에 근접한 삼면이 바다라 홍수와 쓰나미는 반드시 언제인가

큰 타격을 줄 것은 당연한 지리적 특성이다.

이태리의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면 다음과 같다.

 

 

 

 

지금도 사망자는 6명인데 실종자는 보고되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오니아해에  지진도 발생했다. 번개 폭풍도 발생했고,,, 전 세계적으로 대기층 전리층이

지난 6-9월 사이 태양에서 오는 마이크로파에 의한 전자렌지 효과로  많이 받은

에너지가 대기 전리층에 심각한 영향을 준 변수가 발생했고..

어제 저녁엔 지진이 또 느껴졌다.  6부근인데  몇 일전 보다 세진듯 하다.

우리나라도 일요일 번개치고 우박 떨어지고 난리였다.

삶에 묻혀서 살면 후회할 일이 올 것 같아서 별로 느낌이 않 좋다.

hell of italy thunder storm flood

폭풍우에 의한 집중호우로 차량도 전부 쓸려 내려가고 사람도 함께 쓸려 갔다.

어느 성인을 믿던 제 운수 노름이라고 수행계는 말한다.

그게 맞다. 정신병 걸린 개독이나 종교쟁이들은  노예신앙을 하여 무조건 의지하고

자기는  안 바꾸고 노예로 만들려고 스스로 실체를 보려하지 않고 콩깍지 씌워본다.

반드시 우주의 법칙은 스스로 낙서한건 남이 지워주지 못한다.

그러나 자잘한 잘못은 지워주지만  5가지 큰 악업은 절대 못지운다.

스스로 알고 지우기 전에는 못 지운다고 한다.그것도

예수나 보통 성인을 넘어서서 빠라마타의 능력으로 업력을 다 보고 차근차근

지워야 하는데  에너지로 낙서를 지우는 것이다,

예수는 성경에 보면 능력의 한계가 명확하며 여호와도 그 능력의 한계가 있다.

형태에 의존해 상으로 나타나는 존재들에 묶여 있다 그게 최대 3천 3 deva이나

그 이하 하늘의 특성들이다.

권태훈인가 한국 선도 수행자의 과거책 단이란 것을 한번 찾아 읽어보길 바란다.

미래에 언급한 공통적 특성이 일부 언급되어 있다.

모든게 부분 부분씩 발생하는 현상들이다.

병겁보다 개벽이 먼저라고  생각되는데, 종교광들과 몇몇 사이비들은 병겁을

먼저라 보고  돈돈돈 하면서 교주와 함께 돈을 구걸질해서 건물들 짓고 있다.캬캬캬

교주라기 보단는 하는짓이   가죽봉 놀리면서 신도들 콩 따먹고 있는것들이 많은 먹사나 교주 같은 품종

투성이다..그러다 일찍들 디져 나간다.. 곱게 늙지도 않고 디져서도 스스로의

도적심으로  사람들 돈을 훔친죄로 남까지 끌어들이게 한죄로 무간지옥에도

떨어지게 되는것이다...저도 모르는것들이 종교단체서 십자가팔고,불신지옥 팔고

,단군지옥,주문 팔고,단군상팔아 돈뜯고 , 힌두교나 자이나교보다 더 더럽고

추잡하게들 논다.교회도 세습되고 교회돈은 내 용돈이 된 교회들

교회돈으로 자식 일본에서 회사차려 말아먹게 몇 백억은 뜯은 먹사들 교회

사금고 교회에, 한국은 쓰레기 종교들 천국이다.캬캬캬

아동성폭행 조두순 먹사도 들키니 아니라고 발뺌한 그런 곳이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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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지변이 오면 어떠한 대책이 필요할까요? 앞으로 잦은 천재지변이 예상되므로 

                    생명보험이나 실손의료비보험 또는 화재보험이 필요하다.

                    화재보험중 메리츠 상해보험이 좀 더 구체적이고 보장성이 좋던데,

                    자세한 건 약관을 더 살펴 보아야겠다.


1. 가방--일단 튼튼한 가방이 필요하며 등에 짊어지는게 편하며  등산 용 가방이나

      군용 대형 가방이나 어깨짐 가방도 좋다.  물론 작은 소형 색을 가벼운 것도

      거주지를 정한 이후에 사용할  주변에  간단히 가지고 다닐 용도로 한 두개  

      필요한데 이것은 접어서 주먹만한 크기로 만들 수 있으면 좋다.

2. 침낭 겨울과 가을 봄 여름에 견딜려면 반드시 필요한 용품이다. 군용 모포와 깔개도 

  필요하다

3.정수제- 보통 한 10정에 2000원 부근인데 아쿠아탭정을 20리터에 한정을 넣는 것이             

            있다. 알약을 쪼개서  5리터에 1/4를 넣고 2-3일 쓰는 게 좋을 것이다.


4.의약품-- 항생제 외용,내복용  요오드팅크100ml, 후시딘,피부연고, 설사약, 

           이질약 ,앞에서 잠시 언급했던 이유로 반드시 항생제는 1차 항생제제를 

           필요로 하며 2차 항생제도 구입 할 수 있으면  구입해야 한다.  

            모기등에 물릴때 바로 처치할 약품도 필요하다.


5.핸드폰 밧데리와 보조 밧데리2-3개 또한 태양광 밧데리와 손발전기

        


        

6. 손전등 밧데리등, 양초,건전지 헤드라이트,


7.우드화로, --나뭇잎이나 가지로 불을 지펴 간단한 요리 가능. 코펠, 수저, 젓가락

            1회용 라이타 5개, 마그네슘 막대,돋보기, 줄 칼, 작은 톱, 야전 삽 

                


8.텐트 ,비박용 텐트,우산 우비,비누,치약,칫솔,소독용 100ml알코올

9.초코바 1-2박스,사탕, 라면10개, 참치캔6개,아몬드, 땅콩,밀가루 1kg- 2개, 설탕 1kg ,

  소금0.5kg,간장 ,고추장 0.5kg,된장 0.5kg,쌀5kg, G7-커피 100g

10.살색 롤 반창고3개, 비상용 발전가능한 라디오, 1회용 반창고,볼펜, 무릎보호대2개

11.정수기, 정수용 물병 브릭스정수기.

12.화장지 2개,면봉, 소형노트

13.겨울옷,잠바, 여름옷, 긴팔옷,긴바지, 속옷,내복,손톱깍기

14.모기장, 빨래집게, 비닐 빨래 줄 4~5m 

15.뺀지,드라이버,공구

16. 소형망원경, 소형 카메라 ,시계

이상 기본적으로 1인이 1달 정도 버틸수 있는 생존품이다.


패트병에 든 물2리터 1개와 빈 물통이나 접는 플라스틱 물통 1개 정도 필요하다.

비상시 수몰되면 공기채워서  부력으로 가방에 넣고 등에 매고 다닐수가 있다.


Posted by ★갓태청도사★ 태청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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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으로 우리나라 및 세계  수행계에 거짓을 많이 했었던

1970년대 이후에  나온 사진과 수행 장면에서 공중부양은 모두

사기였었다.고 대부분 이야기 한다.

그리고 한국 불교에서도 공중 부양을 어떤 승려가 몇초간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신도 몇명이 보았었다고 한다 설법중에

나는 그런데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그 방법은 잘보면 주문에 따른 집중에 있다.

다른 내공을 이용한 방법도 있겠지만 그건 몸의 근력을 동반한 경우와

맞물리는 경우도 있다.고 과거 기록을 보면 느껴진다.

어떤 무술의 청나라때 왕의 호의를 담당하게된 어떤 문파는

창시자가 자기 사형이 새벽에 지붕을 타고 오는것을 느껴 뛰어 올라가

따라가서 공터에서 만나서 보니 자기의 사형이라 그간 있었던 회포를

풀었다는 뒷이야기도 있다.

또한 그 2대 제자들도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군에 몸 담았던 자에

대한 일화인데  화교 친구는 못 믿을 일화지만 일화긴 하다고 한다.

군에서 지휘관으로 있다가 전역후  나이가 들어 집에서 애들 보면서

노년을 보내다 어느 순간 집안 사람 전부가 찾아도 없길래  옆 큰 정자나무로

뛰어 올라가 있었다고 한다. 다 힘없어 보이는 노인네가 어떻게 저 높이

도구도 없이 올라갔냐고 모두 의아해한 일화이다.

여하튼 이 일화도 역시 내공이  연관되어 있음을 나름 알아 차리게 된다.

그러면   내공으로 어떤 종류가 화자되는  공중 부양의 형태인가

따져보자 ..이름 자체로 존재하는것은.... 답설무흔이다.. 눈위를 흔적없이 걷는다.

이건 내력보다 경공수준이나 내력이 약간 필요할 것이다 라고 생각되어지는 경우이다.

그 다음으로 이름으로 존재를 표시하는지 만든건지  다른 한개는 능공허도이다.

공중에 떠서 걷는 경지이다. 그러려면 공중부양에 걷는 스킬을 얻어야 한다.

그 다음 언어상 표현하는 이름이 초상비이다.. 거의 답설무흔과 같은 급으로 보여진다.

말 그대로 풀위에서 나는 듯이 가는 상태이다.. 마찬가지로  경공이 발전된 형태로 보는것

이고 답설무흔이 되면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그 다음이 허경영의 공중 부양이다.

에고 이건 동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보면 한쪽다리는 땅에 밟고  한다리는 뜬 상태

말그대로 깽깽이 다리이다..ㅋㅋ 그래서 이건 패스한다.ㅋㅋ

 

그 다음이 실제 공중부양인데 이경우 여러가지 트릭으로 옆에 물건을 집고 있는

마술쇼가 대부분이었다.  어린 비구나 사미가 실제 선정중에 공중부양이

된 경우도 찍힌 경우가 있지만  다 허경영 수준에 유사하다고 보이는데,

 

아래 동영상에 나타난 경우는 옛날 나오는 전해져오는 그대로 집중 수련에

의한 공중 부양이 표현되어 있다.

첫째 아래는 티벳 승려의 공중부양인데 히말라야 산 중턱에서 수행하는 승려이다.

 

두가지 동영상 모두가 실제 공중 부양이고 위아래 앞뒤 좌우 아무 장치가 없이

잡는것도  쇠판대도 쇠막대도 없는 순수한 그대로 이다.

이 경우 드러나는 경우는  자연스럽고  집중의 한 형태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위 경우는 yogi의 공중 부양의 실제 형태이다.

이 경우나 윗 경우에 비교시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가 한곳에서 나타난다.

그래서 다칠수도 있으니 상해보험이라도 가입해야지..저거 몇백번하다

아래에 뾰쪽한 돌이라도 있으면 그냥 상처가 나거나 염좌가 될 수가 있겠다.

외부에서 하는 것도 다행인데 않 그러면 화재위험도 있고 화재보험이라도

가입해야지 정말 쓰잘데 없지만  더 개발해야 할 여지가 충분이 있는 공법이라고 본다.

 

자 그러면 우리는 한가지 결론에 도달된다.

각 종교나 수행단체에서 말하는   공중부양은 실존 한다는 것이고,

무협에서나  도교들에서 전해져 오는 답설무흔이든 초상비 수준도 이미 가능한

상태로 수련과 집중의 차이로 성공하면  가능한 상태라는 것이다. 능공허도는

아마도 달마가 강을 건너는 수준이나  아예 떠서 다니는 수준이다.

단순 공중부양과는 차원이 다른것인데...

이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집중과 좋은 수행업을 많이 이번생에 쌓아두고 다음생에도 꾸준히 쌓아두면

언제인가 자유로이 이용 가능한 상태에 도달하는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물질 문명이 발달할 수록 다 부정하지만  그건 우리가

하천 중천 상천 삼천중 하천에서 못벗어난  물질과 육안과 감각 느낌에 매달린 

존재로 약간의 느낌상 중천을 느끼지만  그 이상은 관심밖이라 이성사유와

직관사유중 이성사유에 의존해 살아가는 존재들이므로 그 이상의 사유체계를

개발하려면 스승이나 정보와 경험 오성이 필요하며 

꾸준한 직관사유 체계 개발은 자기 개발과 수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직관 사유가 개발되어야 보이지 않는 세계들에서 실제 일어나는 현상을

파악하고 기의 흐름등을 파악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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